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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안희민 기자] 아이앤아이알앤씨(INI R&C)는 오는 19일 강남 코엑스에서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위한 신재생에너지+ESS 융합형 신사업 전략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신재생에너지 융합기술부터 4차 산업혁명 시대의 ESS 시장 이슈 및 전망, 4차 산업혁명 시대의 PV/Wind+ESS 융합 비즈니스 동향에 대해 집중 논의한다.
세미나 주제는 △4차 산업혁명과 신재생에너지/ESS 산업의 미래 전망(순천향대학교) △글로벌 ESS 시장 이슈와 전망(INI R&C) △금융에서 바라보는 ESS 사업의 매력도와 펀드 동향(미래에셋) △PV+ESS 시장 이슈 및 사업성 분석(이맥스파워) △다자간개발은행 주도 개도국 신재생에너지/ESS 시장 동향 및 진출 전략(원에너지아일앤드) △융합형 ESS 운영 사례 분석(남동발전) △신재생에너지/ESS 신사업을 위한 금융조달 전략(신한은행) △신재생에너지+ESS 연계형 마이크로그리드 시장 동향과 시장 진출 전략(LS산전) △태양광+ESS 융합 사업의 이슈 사항과 사업성 분석(한화에너지) 등이다.
아이앤아이알앤씨 관계자는 "우리 정부는 기후변화 대응, 에너지 안보, 수요관리 등 에너지 분야의 주요 현안을 효과적으로 해결하면서 차세대 수출형 산업을 발굴해 지원하고자 에너지신산업을 키우고 있는데, 최근에는 PV+ESS 연계 시에도 REC 가중치(5.0)를 부여하면서 국내 ESS 시장이 급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번 세미나가 제4차 산업혁명 시대를 위한 신재생에너지와 ESS 융합사업의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하고 사업화 전략을 강구하는데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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