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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무한리필 즉석떡볶이 브랜드 두끼떡볶이는 9월 신메뉴로 어묵튀김과 치즈떡 2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다양한 재료를 활용해 직접 요리해먹는 뷔페식 컨셉의 두끼떡볶이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파악한 후 기존 운영하던 재료들에 추가적으로 신메뉴인 어묵튀김과 치즈떡을 출시했다.
두끼떡볶이는 주기적인 소비자 설문을 통해서 니즈 파악을 한 후 보다 좋은 재료들로 소비자를 맞이하기 위해 체계적인 신제품 도입을 진행하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항상 변화하는 브랜드가 되기 위해 앞으로 매월마다 새로운 메뉴의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면서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R&D를 통해 브랜드 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 “소비자 그리고 매장을 운영하는 점주들을 만족시킬 수 있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해나갈 것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두끼떡볶이는 현재 국내 80호점을 돌파했으며, 중국과 대만의 해외진출을 기반으로 추가적인 해외진출을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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