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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인 트럼프의 경제 자문관인 스티븐 무어가 에너지부의 폐지를 강력히 주장했다. (사진=연합) |
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인 트럼프의 경제 자문관인 스티븐 무어가 에너지부의 폐지를 강력히 주장했다.
무어는 "지난 25년간 에너지부가 한 일은 에너지 가격을 올린 것뿐"이라면서 "부처를 없앨 뿐만 아니라 에너지 보조금 제도도 뿌리 뽑아야 한다"고 보수당 싱크탱크인 국가 정책 회의에서 강조했다. 이어 무어는 "집권할 경우 환경청의 폐지 또는 역할 축소도 추진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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