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미나이
1일 코스닥 시장에 입성한 브릴스가 장 초반 강세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18분 현재 브릴스는 공모가(1만9500원) 대비 2만7300원(140.00%) 오른 4만6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브릴스는 2015년 설립된 로봇 모듈화 플랫폼 기반 솔루션 기업이다. 자동화 솔루션의 설계부터 제작, 설치, 시운전과 유지보수까지 전 과정을 수행한다. 물류와 제조·식품 가공 등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앞서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서 브릴스는 1187.7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공모가는 희망 범위 상단인 1만9500원으로 확정됐다. IBK투자증권이 주관을 맡았다. 브릴스는 공모자금을 연구시설 투자와 생산시설 증설, 해외법인 운영 등에 투입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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