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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여행] 레고랜드, 수트라하버 리조트, 하나투어, 쉐라톤 제주 호텔, 모두투어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26.09.15 15:00
레고랜드, 가을 시즌 '브릭 오어 트릿' 운영

▲레고랜드, 가을 시즌 '브릭 오어 트릿' 운영


◇ 레고랜드, 가을 시즌 '브릭 오어 트릿' 운영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가 가을 시즌을 맞아 '브릭 오어 트릿(Brick-or-Treat)'을 운영한다.


이달 11일부터 11월 15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행사는 '장난꾸러기 몬스터 원정대'를 주제로 레고 캐슬을 비롯한 파크 곳곳을 몬스터와 가을 분위기로 꾸몄다.




주요 놀이기구와 포토존을 돌며 도장을 모으는 '몬스터 랠리'를 비롯해 어린이가 코스튬을 입고 무대에 오르는 '오늘의 몬스터 스타', 캐릭터와 함께하는 'V.I.M 댄스파티' 등을 마련했다.


'몬스터 더블 버거'와 '몬스터 팝 컵케이크' 등 시즌 한정 메뉴도 판매한다. 가을을 주제로 레고 브릭을 조립하는 '빌드 콘테스트'도 운영한다.


수트라하버 리조트, 제주항공 이용객에 레이트 체크아웃·디너 제공

▲수트라하버 리조트, 제주항공 이용객에 레이트 체크아웃·디너 제공

◇ 수트라하버 리조트, 제주항공 이용객에 레이트 체크아웃·디너 제공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수트라하버 리조트가 이달 15일부터 제주항공 이용객을 대상으로 숙박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제주항공 코타키나발루 항공권을 예약한 뒤 수트라하버 리조트 한국 공식예약센터에서 3박 이상 객실을 예약하면 오후 6시까지 레이트 체크아웃을 제공한다. 투숙 기간 한 차례 최대 2인이 이용할 수 있는 디너 세트도 포함했다.


수트라하버 리조트는 코타키나발루 국제공항과 시내에서 차량으로 약 10분 거리에 있다. '더 마젤란 수트라 리조트'와 '더 퍼시픽 수트라 호텔'을 비롯해 마리나·수영장·레스토랑·골프장 등을 갖췄다. 리조트 내 골프장은 그레이엄 마시가 설계한 27홀 규모다.


수트라하버 리조트 한국사무소 관계자는 “한국 여행객들이 코타키나발루와 수트라하버 리조트의 다양한 매력을 경험할 수 있도록 제주항공 연계 프로모션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하나투어, 허니문 기획전…발리·몰디브 등 상품 구성

▲하나투어, 허니문 기획전…발리·몰디브 등 상품 구성

◇ 하나투어, 허니문 기획전…발리·몰디브 등 상품 구성


하나투어가 오는 11월 2일까지 '스마트 프리미엄'을 주제로 허니문 기획전을 진행한다.


출발 기간은 오는 11월부터 내년 6월까지다. 하나투어의 올해 1~8월 허니문 예약 데이터를 보면 발리가 전체의 38%로 가장 많았고 몰디브 14%, 하와이 12% 순이었다.


'발리 허니문 6·7일'은 국적기 직항을 이용하고 현지 스냅 촬영과 마사지·스파 3회 등을 포함했다. '몰디브 허니문 6·7일'은 조·중·석식과 주류를 포함한 올인클루시브 상품으로 구성했다.


예약 고객에게는 지역에 따라 마일리지도 제공한다. 유럽·하와이·칸쿤·몰디브 등 장거리 상품은 10만 마일리지, 발리·푸껫·코사무이·베트남·필리핀·괌 등 단거리 상품은 5만 마일리지를 적립한다. 커플이 함께 장거리 상품을 예약하면 최대 20만 마일리지를 받을 수 있다.


하나투어 관계자는 “전문가가 선별한 일정에 지역별 특전과 마일리지 혜택을 더해 예비부부가 여행 자체에 집중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전했다.


쉐라톤 제주 호텔, 전면 리모델링 마치고 공식 개관

▲쉐라톤 제주 호텔, 전면 리모델링 마치고 공식 개관

◇ 쉐라톤 제주 호텔, 전면 리모델링 마치고 공식 개관


한국교직원공제회의 출자회사 The-K제주호텔이 전면 리모델링을 거쳐 '쉐라톤 제주 호텔'로 새롭게 문을 열었다.


쉐라톤 제주 호텔은 이달 1일 영업을 시작했으며 지난 14일 제주 탑동에서 공식 개관 행사를 열었다.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의 쉐라톤 브랜드를 적용한 제주시 첫 호텔이다.


호텔은 402개 객실과 제주 바다를 바라볼 수 있는 인피니티풀, 약 15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연회장 등을 갖췄다. 개관 행사에는 한국교직원공제회와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관계자, 제주지역 관광업계 관계자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정갑윤 한국교직원공제회 이사장은 “고객에게 감동을 주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공제회 회원들에게도 더 큰 가치를 제공하는 호텔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모두투어, 비즈니스석 타고 스페인·포르투갈…'하이클래스' 확대

▲모두투어, 비즈니스석 타고 스페인·포르투갈…'하이클래스' 확대

◇ 모두투어, 비즈니스석 타고 스페인·포르투갈…'하이클래스' 확대


모두투어가 프리미엄 브랜드 '하이클래스'를 통해 '스페인·포르투갈 11일' 상품을 선보였다.


에미레이트항공 전 구간 비즈니스석을 이용하고 5성급 호텔 7박과 스페인 국영호텔 파라도르 1박을 포함한 상품이다. 포르투와 바르셀로나에서는 각각 2박씩 머문다.


포르투갈에서는 렐루 서점과 도우루강 야경 투어, WOW 와인 박물관, 코임브라대학교 조아니나 도서관, 전통 파두 공연 등을 일정에 넣었다. 스페인에서는 알함브라 궁전과 프라도 미술관을 둘러보고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구엘 공원·카사 밀라 등을 찾는 가우디 투어를 진행한다.


모두투어에 따르면 이 상품은 지난 6일 GS홈쇼핑 방송에서 약 600건의 상담이 접수됐으며 현재 약 150명이 예약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예약 이후 유가와 환율 변동에 따른 추가 비용이 없는 확정 상품가를 적용했다. 선택관광과 쇼핑센터 방문을 제외하고 기사·가이드 경비도 상품 가격에 포함했다.


모두투어 관계자는 “항공과 숙박뿐 아니라 현지 문화·예술·미식을 깊이 있게 경험하려는 수요를 반영했다"며 “유럽을 보다 여유롭게 여행하려는 고객을 위한 상품"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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