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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희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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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더스킨, 모공 케어 라인 앞세워 수도권 50개 거점 약국 유통망 확보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26.09.01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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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공 케어 전문 브랜드 비더스킨이 약국 유통 플랫폼 '뷰티파마시'와 협력해 수도권 주요 약국 50곳에 입점하며 오프라인 유통망 확대에 나선다.


비더스킨은 올해 하반기 브랜드 슬로건인 'Clinically Clear Pores'를 중심으로 명동과 홍대, 인천공항 등 국내외 고객 유입이 많은 주요 상권의 약국을 집중 공략한다고 1일 전했다. 약국 유통 플랫폼과의 협업을 통해 국내 소비자는 물론 글로벌 고객과의 오프라인 접점을 넓힌다는 전략이다.


이번에 약국에 입점하는 제품은 '비건 레티날 바쿠치올 세럼'과 '바하플러스 포어 제로 엑스폴리에이터' 등 모공 케어 제품 2종이다. 두 제품 모두 비건 인증을 받았으며 피부 안전성 관련 인체적용시험을 완료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성준제 비더스킨 대표는 “명동과 인천공항 등 거점 약국 입점을 통해 비더스킨의 모공 케어 솔루션과 임상 기반 제품력을 오프라인에서도 직접 경험할 수 있게 됐다"며 “전문적인 모공 관리를 원하는 고객뿐 아니라 환절기와 외부 환경 변화로 피부 정돈이 필요한 소비자에게도 제품을 알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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