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신문보기
기후·에너지
금융
산업
생활경제
건설부동산
국제
정치·경제
오피니언
전국·사회
문화/스포츠
여헌우
여헌우기자 기사모음
▲피자앤컴퍼니가 운영하는 반올림피자가 경남 거제시 옥포종합사회복지관에 피자 30판을 전달했다.
피자앤컴퍼니가 운영하는 반올림피자는 최근 집중 폭우로 피해를 입은 경남 거제 지역 주민들을 위로하기 위해 거제시 옥포종합사회복지관에 피자 30판을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
반올림피자는 앞으로도 전국 곳곳의 이웃들과 온정을 나누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는 방침이다.
여헌우 기자 yes@ekn.kr
< 저작권자 ⓒ 에너지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대한민국 경제의 힘, 에너지경제>
실시간 Live
비거주 1주택자 ‘종부세 완화’ 움직임…은행권 “실거주 기준 어쩌나”
보류됐던 신규댐 7곳 중 5곳 건설 추진…사업비 1.7조로 대폭 축소
“6개월 뒤 3.25%” 점 몰렸다...한은, 기준금리 ‘추가 인상’ 시사
[내일날씨] 전국 비·소나기에 영남 최대 80㎜…체감 35℃ 무더위
‘AI·반도체 붐’에 갇힌 기후목표…국감 이슈로 부상
“AI 투자 끝물이라더니”…거품론 뒤집은 엔비디아 ‘70% 성장’ 전망 [머니+]
한국쓰리엠, 청소년 대상 여름 방학 STEM·전문 기술직 교육 성료
[인터뷰] 정문섭 진원생명과학 CTO “모더나가 연 맞춤형 항암백신 시장…우리는 DNA로 승부”
서울 투수블록 60%, 3년만에 막혀…교체보다는 세척이 답
“주말 낮에 빨래하세요”…LG전자, 전기료 캐시백 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