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미나이
18일 장 초반 현대해상이 강세다. 올해 2분기 호실적과 증권가의 긍정적 전망에 투자심리가 활성화된 것으로 풀이된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35분 현재 현대해상은 전 거래일 대비 4150원(+9.15%) 상승한 4만9500원에 거래 중이다.
현대해상은 지난주 마지막 거래일인 14일 공시를 통해 올해 2분기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이 각각 5049억원과 3918억원이라고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46.9%, 58.2%씩 상승한 수치다. 장기보험과 자동차보험 손익이 크게 개선된 점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각 부문 손익은 전년 동기 대비 89%, 312%씩 상승했다.
설용진 iM증권 연구원은 “업종 내 빠른 속도로 개선되고 있는 이익의 질과 실손 관련 제도 개선 기대감, 금리 환경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할 때 상위사 대비 큰 폭의 할인율은 빠르게 개선될 전망이다"라고 설명했다.
정태준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금리 상승에 따라 현대해상의 배당가능손실이 크게 축소됐고, 당국에서 해약환급금 준비금 적립 기준을 완화할 가능성도 고려해야 한다"고 말했다.










![[EE칼럼] 원전종주국이 인정한 K-원전, 이제 준비의 시간이다](http://www.ekn.kr/mnt/thum/202610/news-p.v1.20240314.f6bc593d4e0842c5b583151fd712dabc_T1.jpg)
![[EE칼럼] “한전 전력망 25조 선납, 깔세인가?”](http://www.ekn.kr/mnt/webdata/content/202610/40_news-p.v1_.20240401_.785289562a234124a8e3d86069d38428_p3_.jpg)
![[김병헌의 체인지] 보여주기라면 기업총수를 국회에 세우지 말자](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60416.e74981dbd1234907aa315469fbcafa49_T1.png)
![[이슈&인사이트] 건배는 끝났고, 경쟁은 계속된다](http://www.ekn.kr/mnt/thum/202610/news-a.v1.20250523.e03be5fe32f84ab7affdd69b24689fe1_T1.jpg)
![[데스크칼럼] 에너지 난(難)을 부추기는 정치 개입](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60920.4d0c3fc241194ecaa86839bf12a18682_T1.jpg)
![[기자의 눈] 수백쪽 내고도 모르는 금감원 유증 심사 기준](http://www.ekn.kr/mnt/thum/202610/news-p.v1.20260930.633178a96f794ea8b5422d3c5ae10fc8_T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