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중공업이 개발한 세계 최대 용량 800킬로볼트(㎸) 7000암페어(A) 가스절연차단기(GCB)의 모습. 사진=효성중공업
효성중공업이 5월 초 미국 시카고에 열리는 글로벌 송배전 전시회 'IEEE PES T&D 2026'에 참가해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전력망 종합 솔루션 역량을 과시한다.
30일 효성중공업에 따르면, 오는 5월 4~7일(현지시간) 국제전기전자공학자협회(IEEE) 주관의 송배전 전시회에 참가하는 효성중공업은 800킬로볼트(㎸) 7000암페어(A) 가스절연차단기(GCB)를 비롯해 △반도체변압기(SST) △전압형 초고압직류송전(HVDC) 시스템 △정지형 무효 전력 보상장치(STATCOM) 등을 전시한다.
특히 800㎸ 7000A GCB는 올해 3월 미국 수출용으로 개발한 특화모델이며, 22.9㎸ SST의 서브 모듈은 효성중공업이 세계 최초로 개발해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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