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미나이
17일 코스피지수는 소폭 하락한 반면 코스닥지수는 상승했다. 국내 증시가 미국·이란 간 2차 협상 가능성을 놓고 관망하는 흐름을 보인 것으로 풀이된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34.13포인트(0.55%) 내린 6191.92에 장을 마쳤다.
투자자별 매매 동향을 보면, 개인과 기관이 각각 1조4463억원과 1503억원을 순매수했다. 반면 외국인은 1조9975억원을 순매도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은 일부 종목을 제외하고 내림세였다. 삼성전자(-0.69%), SK하이닉스(-2.34%)가 모두 하락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6.32%), LIG디펜스앤어로스페이스(-0.79%), 한국항공우주(-0.79%)등 방산주도 약세를 보였다. 현대차(+0.75%), 기아(+0.82%) 등 자동차주는 강보합세를 나타냈다.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7.07포인트(0.61%) 오른 1170.04에 마감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은 대체로 하락했다. 삼천당제약(-3.86%), 코오롱티슈진(-1.75%), 에이비엘바이오(-1.46%), HLB(-1.57%) 등이 밀려났다. 에코프로(+1.81%), 에코프로비엠(+1.46%), 리노공업(+0.26%) 등이 소폭 상승했다.
임정은 KB증권 연구원은 “전쟁 관련 변수는 점차 정점을 통과하는 모습이며, 종전 기대와 함게 실적 및 수주 모멘텀이 반영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원·달러 환율은 전일 대비 8.9원 오른 1483.5원에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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