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스타코리아는 지난 1월 9~18일서울 강동구 더 리버몰에서 팝업스토어 '폴스타 온 투어'를 운영했다.
스웨덴 전기차 브랜드 폴스타가 오프라인 접점을 확대하고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하며 한국 시장 공략을 강화해나가고 있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폴스타코리아는 이날 대구광역시 수성구에 '스페이스 대구'를 열었다.
대구·경북 지역에 처음 선보이는 전시장이다. 부산에 이어 영남권에서 두 번째로 마련된 리테일 거점이기도 하다.
스페이스 대구는 최대 3대의 차량을 전시할 수 있는 쇼룸과 10대까지 수용 가능한 주차 공간을 갖췄다. 방문객들은 차량 설명과 온라인 구매 절차 등을 안내받을 수 있다. 별도 신청 고객은 차량 시승도 가능하다.
폴스타는 현재 서울, 하남, 부산, 광주, 수원, 대전 등에서 총 7개의 전시장을 운영 중이다. 최근 들어 영업 지역을 전국으로 확장하는 데 주력하는 모습이다. 지난해 12월에는 '스페이스 대전'을 선보였다.
▲폴스타코리아가 중부권에 마련한 오프라인 거점 '폴스타 스페이스 대전' 내부 전경.
팝업스토어 형식의 '폴스타 온 투어' 행사도 적극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지난 1월 9~18일에는 서울 강동구 더 리버몰에서 '폴스타 4' 등 차량을 소개했다. 작년 9월에는 롯데백화점 동탄점에서 시승 및 전시 행사를 열었다.
폴스타는 100% 온라인에서만 차량을 판매하고 있다. 오프라인에서는 지속적으로 고객 접점을 강화하며 시너지 효과를 노리고 있다.
폴스타는 지난달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올해 제품 라인업 확장, 브랜드 가치 및 인지도 제고, 고객 소유 경험 고도화를 추진한다고 선언했다.
두 종의 신차를 출시한다는 계획도 밝혔다. 폴스타 3와 폴스타 5를 더해 라인업을 완성한다는 구상이다. 올해 판매 목표는 전년 대비 30% 이상 성장한 4000대로 설정했다.
분위기는 나쁘지 않아 보인다. 폴스타의 올해 1~2월 국내 판매는 270대로 집계됐다. 전년 동기(174대) 대비 55.2% 증가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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