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 설 연휴 노로바이러스 대비 24시간 비상방역 가동
비상근무조 편성·집단감염 신속 대응… 개인위생수칙 준수 당부
▲노로바이러스 예방수칙 홍보 포스터 제공=영천시
영천=에너지경제신문 손중모기자 영천시가 설 연휴 기간 노로바이러스 등 감염병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24시간 비상방역체계를 가동한다.
영천시는 설 연휴를 맞아 시민과 귀성객의 이동이 증가함에 따라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등 감염병 발생에 대비해 비상방역 대응체계를 운영한다고13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명절 기간 음식 섭취와 이동 증가로 감염병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상황에서 집단 감염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통해 확산을 조기에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
노로바이러스 감염증은 겨울철 식중독의 주요 원인으로, 오염된 음식이나 물 섭취, 감염자 접촉 등을 통해 전파되며 구토와 설사, 복통, 메스꺼움 등 급성 위장관염 증상이 나타나는 것이 특징이다.
영천시는 설 연휴 기간인 14일부터 18일까지 비상방역체계를 가동하고 비상근무조를 편성해 24시간 대응체계를 유지할 계획이다.
감염병 집단 발생 시에는 즉각적인 역학조사와 방역 조치를 실시해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또한 시민들에게 손 씻기 등 개인위생수칙 준수를 당부하며 감염 예방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
특히 흐르는 물과 비누로 30초 이상 손을 씻고, 화장실 이용 후와 음식 조리 전·후, 식사 전 손 씻기 등 기본 위생수칙을 철저히 지킬 것을 강조했다.
아울러 조리 종사자의 경우 구토나 설사 등 증상이 발생하면 즉시 업무에서 배제하고 충분한 회복 후 업무에 복귀하도록 안내하고 있다.
박선희 영천시보건소장은 “감염병 예방을 위해서는 개인위생수칙 준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설 연휴 기간 철저한 방역 대응과 예방 홍보를 통해 시민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청도군, 설 맞아 사회복지시설 위문·취약계층 지원 확대
복지시설 방문 격려·취약가구 628세대 점검… 위문금 연계 등 온정 나눔 실천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종사자들을 격려하는 한편, 시설 이용자들의 생활 불편 사항을 점검하며 현장 중심의 복지행정을 펼쳤다 제공=청도군
청도=에너지경제신문 손중모기자 청도군이 설 명절을 맞아 사회복지시설 위문과 취약계층 지원에 나서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청도군은 최근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종사자들을 격려하는 한편, 시설 이용자들의 생활 불편 사항을 점검하며 현장 중심의 복지행정을 펼쳤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위문은 명절 기간 소외되기 쉬운 취약계층과 복지시설 이용자들에게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전달하고, 복지현장의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이에 앞서 지난 2일부터 공무원복지도우미 활동을 통해 취약계층 628세대를 직접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고 생활 불편 사항을 점검하는 등 촘촘한 복지 지원 활동을 펼쳤다.
또한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어려운 이웃 587세대에 가구당 10만 원의 위문금을 연계 지원하며 취약계층의 명절 생활 안정에도 힘을 보탰다.
청도군은 공공 지원과 함께 민간 나눔문화 확산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명절을 맞아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행정의 손길이 닿지 않는 곳까지 세심하게 살피는 것이 중요하다"며 “군민 모두가 따뜻하고 행복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촘촘한 복지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청도군에서는 연말연시 아너소사이어티와 나눔명문기업 등 고액 기부 캠페인에 이어 개인 기부 참여도 이어지며 지역사회 전반에 나눔과 온정의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다.
◇대구대, 외국인 유학생과 함께 설 명절 문화 나눔
떡국 나눔·문화체험 행사 개최… 한국 전통문화 이해·유학생 교류 확대
▲대구대 외국인 유학생 설맞이 떡국 나눔 및 문화체험 행사 모습 제공=대구대
경산=에너지경제신문 손중모기자 대구대학교가 설 명절을 맞아 외국인 유학생들과 함께 한국 전통문화를 체험하는 행사를 마련하며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나눴다.
대구대학교는 지난 13일 경산캠퍼스 국제관 조리실에서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설맞이 떡국 나눔 및 문화체험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국 고유의 명절인 설날의 의미와 전통문화를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알리고, 유학생 간 교류와 소통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설날 대표 음식인 떡국과 식혜 100인분이 준비됐으며, 유학생들은 함께 떡국을 나누며 한국의 명절 문화와 음식에 담긴 의미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여한 주마니요조프 디누르벡(우즈베키스탄·한국어교육전공) 학생은 “설날에 떡국을 먹으면 한 살 더 먹는다는 한국 문화를 알게 되었고, 친구들과 함께 떡국을 먹으며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다"며 “가족과 떨어져 있지만 학교에서 명절을 함께 보낼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대구대학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외국인 유학생들이 한국 사회와 문화를 보다 깊이 이해하고 안정적인 유학 생활을 이어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강수태 대구대 국제처장은 “외국인 유학생들이 한국의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하며 유학 생활에 대한 소속감과 만족도를 높이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 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해 유학생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구대학교는 교육부가 발표한 '2025년 교육국제화역량 인증제'에서 인증대학으로 선정되며 외국인 유학생 유치와 관리 역량을 인정받는 등 국제화 교육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영남대, 'YUnicorn IMPACT RISE' 개최… 창업 성과 공유·투자 연계 강화
학생 창업자 전국 6위·비수도권 1위 성과… 투자기관 협약·데모데이로 창업 생태계 확장
▲최외출 총장이 환영사를 하고 있다 제공=영남대
경산=에너지경제신문 손중모기자 영남대학교가 창업지원 프로그램 성과를 공유하고 투자기관과의 협력 확대를 위한 창업 성과 플랫폼을 마련하며 지역 창업 거점 구축에 나섰다.
영남대학교는 지난 12일 천마아트센터 이시원글로벌컨벤션홀에서 '2025 YUnicorn IMPACT RISE' 행사를 개최하고 창업지원 프로그램 성과 공유와 투자 연계 확대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영남대학교는 대학정보공시 기준 학생 창업자 수 58명으로 전국 6위, 비수도권 1위를 기록하며 우수한 창업 역량을 입증하고 있다.
대학은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창업 교육과 사업화 지원, 멘토링, 시제품 제작 등 현장 중심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RISE사업단 YUnicorn창업지원단이 추진해 온 단계별 창업지원 성과를 종합적으로 공유하고 투자기관과의 협력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창업에 관심 있는 대학생 등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최외출 총장을 비롯해 조현일 경산시장, 안문길 경산시의회 의장, 정기환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등이 참석해 창업 성과를 격려했다.
행사는 성과보고를 시작으로 벤처캐피털과 액셀러레이터 등 외부 투자기관과의 업무협약 체결, 출자의향서 및 투자확약서 전달식 등이 이어지며 대학 창업팀의 성장 가능성을 대외적으로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특히 데모데이에서는 경산지역 대학생 창업팀 5개 팀이 참여해 사업 아이템을 발표하고 질의응답을 통해 기술성과 사업성, 시장성을 검증받았다.
이와 함께 에코프로파트너스 이재훈 대표가 'AI를 활용한 창업 트렌드'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해 기술 기반 창업 전략과 최신 동향을 공유했다.
행사장에서는 '아이디어 창업밸리' 전시 부스도 운영돼 창업지원단의 주요 프로그램과 시제품 성과물이 소개되며 창업지원 성과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최외출 영남대학교 총장은 “청년들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창업에 도전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대학의 중요한 역할"이라며 “AI 활용 역량과 전문성을 갖춘 창업 인재 양성을 위해 교육과 연구, 산학협력을 연계한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지역과 함께 혁신 창업 생태계를 구축하고 영남대학교를 대한민국 신성장 거점인 'Y-밸리'의 중심 창업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행사는 경상북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영남대학교는 창업지원단을 중심으로 지역 투자기관과의 협력과 창업지원 프로그램 고도화를 통해 창업 생태계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
◇대구보건대, AWS 클라우드 공인강사 양성 본격화
교직원 25명 자격증 대비 교육 추진… 글로벌 표준 C3 교육센터 구축 기반 마련
▲13일 대구보건대학교 교직원들이 AWS 클라우드 자격증 대비 교육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공=대구보건대
대구=에너지경제신문 손중모기자 대구보건대학교가 글로벌 클라우드 기업 아마존웹서비스(AWS)와 협력해 추진 중인 클라우드 공인인증 교육센터 구축을 위한 핵심 인력 양성에 본격 나섰다.
대구보건대학교는 AWS 공인인증 교육센터(C3, Cloud Certification Center) 구축의 일환으로 교직원 대상 AWS 클라우드 자격증 대비 교육을 운영하며 센터의 자립적 운영 기반 확보를 위한 전문강사 양성에 돌입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교육에는 교수와 직원 등 교직원 25명이 참여하며, IT 전공 여부와 관계없이 다양한 전공 분야 교직원이 선발됐다.
간호학과와 보건행정학과, 치기공학과, 물리치료학과, 방사선학과 등 보건 특성화 학과 교직원이 참여해 대학 전반의 디지털 전환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고 있다.
교육은 초급과 중급 과정으로 나뉘어 단계별로 진행된다. 초급 과정은 AWS Cloud Practitioner 자격증 대비 과정으로 클라우드 개념과 핵심 서비스 이해, 보안 기초 등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컴퓨팅과 스토리지, 네트워크 등 클라우드 핵심 서비스 구조를 학습하고 모의시험을 통해 실전 대응 능력을 강화한다.
중급 과정은 AWS Solutions Architect Associate 자격증 취득을 목표로 고가용성 아키텍처 설계와 클라우드 서비스 구축 실습 등 실무 중심 교육으로 운영된다.
참여 교직원은 클라우드 인프라 설계 역량을 강화하고 실전 문제풀이를 통해 전문성을 높이게 된다.
교육은 오프라인 집합 교육과 온라인 학습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오프라인 교육에서는 사례 중심 강의와 질의응답을 통해 이해도를 높이고,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한 반복 학습과 문제풀이로 자격증 취득 역량을 강화한다.
자격증 취득 후에는 AWS 공인강사 인증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는 자격이 부여되며, 공인강사로 인증될 경우 향후 C3 교육센터에서 재학생과 지역 기업을 대상으로 클라우드 교육을 직접 운영하는 핵심 인력으로 활동하게 된다.
대구보건대학교는 지난해 AWS와 'AX 인재 양성 및 C3 교육센터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2026년 중 라이프케어산업기술원과 기업집적지 현장캠퍼스에 교육센터를 구축해 실습 중심의 클라우드 교육 생태계를 조성할 계획이다.
남성희 총장은 “이번 교직원 대상 클라우드 자격증 교육은 교육센터 운영을 위한 핵심 인력 양성의 출발점"이라며 “글로벌 표준 클라우드 역량을 기반으로 헬스케어 분야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는 교육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DGIST, 2026년 전기 학위수여식 개최… 과학기술 인재 293명 배출
박사 59명·석사 103명·학사 131명 졸업… 미래 과학기술 이끌 핵심 인재 첫걸음
▲DGIST 총장이 졸업생들에게 축사를 전하고 있다 제공=DGIST
대구=에너지경제신문 손중모기자 DGIST가 학위수여식을 열고 미래 과학기술을 이끌 융복합 인재 293명을 배출했다.
DGIST는 13일 대학본부 컨벤션홀에서 '2026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을 개최하고 박사 59명, 석사 103명, 학사 131명 등 총 293명의 졸업생에게 학위를 수여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과 정의관 대구광역시 미래혁신성장실장, 정진택 DGIST 이사장, 정규석 초대 원장, 궤도 특임교수 등이 참석했으며, 졸업생과 가족, 교직원 등 약 750여 명이 함께해 졸업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학위수여식에서는 총장 식사와 주요 인사의 축사, 졸업생 대표 소감 발표 등이 이어지며 졸업생들의 학문적 성과와 미래 도전을 격려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한 로봇및기계전자공학과 이수언 박사는 웨어러블 전자소자 개발과 차세대 소자 공정 연구를 통해 국제학술지 논문 게재와 국내외 특허 7건 출원 등 탁월한 연구성과를 인정받았다.
DGIST 총장상을 받은 기초학부 박상혁 졸업생은 딥러닝 기반 고효율 물체 추적 기술을 개발해 한국로봇학회 논문 발표와 국방부장관상 등을 수상하며 연구 역량을 입증했다.
또한 경상북도지사상을 받은 박시윤 졸업생은 인공지능과 전자공학을 활용한 뇌과학 의료영상 분석 연구를 수행하며 융합 연구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학생 창업기업 '퀘스터' 대표 이정우 졸업생은 손 움직임을 정밀하게 인식하는 '핸드 트래킹' 기술을 개발해 CES 혁신상과 한국공학한림원 차세대공학도상 등을 수상하며 기술 창업 성과를 인정받았다.
축사에 나선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DGIST 졸업생들은 대한민국 과학기술의 미래를 이끌 핵심 인재"라며 “도전과 창의성을 바탕으로 과학기술 발전에 기여하는 인재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건우 DGIST 총장은 “졸업생들이 DGIST에서 얻은 가장 큰 자산은 스스로 질문하고 배우는 태도"라며 “AI 시대를 이끌 창의적 과학기술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한편 DGIST는 개교 이후 약 3천여 명의 졸업생을 배출했으며, 이들은 국내외 대학과 연구기관, 산업계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과학기술 발전을 이끄는 핵심 인재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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