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타항공이 설 명절을 맞아 탑승객들에게 제공하는 유과. 사진=파라타항공 제공
파라타항공이 설 명절을 맞아 하늘길에 오르는 승객들에게 전통 간식과 손편지를 건네며 따뜻한 감동을 선사한다. 취항 초기부터 이어진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고, 명절의 정취를 기내에서도 느낄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파라타항공은 지난 13일부터 오는 18일까지 6일간 국내선·국제선 전 편 탑승객을 대상으로 '설 맞이 고객 감사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벤트 기간 동안 파라타항공을 이용하는 모든 승객에게는 감사의 마음을 담은 메시지 카드와 한국 전통 과자인 유과가 제공된다. 특히 유과는 파라타항공의 시그니처 기내 음료와 함께 서빙되어, 승객들이 하늘 위에서 고향의 맛과 여유를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객실 승무원들은 이륙 후 설 인사를 담은 특별 안내 방송(웰컴 방송)을 진행하며 기내에 명절 분위기를 한층 돋울 예정이다.
가족 단위 여행객이 많은 명절 특성을 고려해 어린이 승객을 위한 깜짝 선물도 준비했다. 해당 기간 탑승하는 어린이들에게는 파라타항공의 로고와 캐릭터가 그려진 스티커 세트를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아이들에게 비행의 즐거움과 소중한 추억을 선물하겠다는 취지다.
파라타항공 관계자는 “취항 이후 고객들이 보내주신 따뜻한 관심과 사랑에 보답하고자 작은 정성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안전 운항을 기본으로 고객의 마음을 읽는 세심한 서비스를 통해 '다시 찾고 싶은 항공사'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파라타항공은 설 연휴 기간 여행을 계획 중인 고객들을 위해 '임박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인천~푸꾸옥, 인천~다낭 등 인기 동남아 노선은 물론 양양·김포~제주 등 국내선 항공권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노선별 한정 수량으로 진행되는 이번 특가는 파라타항공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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