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마코스메틱 브랜드 셀리맥스는 '레티날 샷 타이트닝 부스터'가 아마존 미국 페이셜 세럼 카테고리에서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했다고 14일 전했다. 이와 함께 뷰티·퍼스널케어 전체 카테고리에서도 8위에 오르며 역대 최고 순위를 경신했다.
아마존 미국은 글로벌 뷰티 브랜드들이 가장 치열하게 경쟁하는 시장으로, 실제 구매 데이터를 기반으로 순위가 집계된다. 이러한 환경에서 페이셜 세럼 카테고리 1위를 차지했다는 것은 글로벌 온라인 세럼 시장 내 최상위에 올랐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해당 제품은 이미 'retinal' 키워드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한 바 있으며, 이번에는 세럼 전체 카테고리에서도 정상에 오르며 제품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레티날 샷 타이트닝 부스터'는 글로벌 시장 전반에서도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최근 아마존 호주에서 뷰티 전체 카테고리 1위를 차지했으며, 예스스타일에서도 뷰티 전 제품 부문 1위를 달성했다. 다양한 국가와 플랫폼에서 반복적으로 상위권을 기록하며 글로벌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셀리맥스는 최근 '미국판 올리브영'으로 불리는 얼타 뷰티 1300개 전 매장에 입점하며 북미 시장 확장을 본격화하고 있다. 현재 70여 개국 이상에 수출되며 글로벌 K-뷰티 브랜드로 성장하고 있으며, 2024년 매출 462억 원에서 2025년 연매출 1,700억 원으로 약 3.7배 성장하는 등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김민석 셀리맥스 대표는 “아마존 미국에서 세럼 카테고리 1위를 달성한 것은 글로벌 시장에서 셀리맥스의 제품력이 실질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실효주의 철학을 바탕으로 과장 없이 효과로 증명하는 글로벌 스테디셀러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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