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쿠 하이라이트 히터 제품 이미지
쿠쿠는 가습기, 히터, 카본매트 등 겨울 가전의 지난해 11~12월 판매량이 직전 2개월 대비 211%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26일 밝혔다.
쿠쿠는 올겨울 한파가 예상돼 소비자들이 연말부터 미리 겨울 가전을 구매한 것으로 분석했다. 1~2인 가구 확대, 고물가에 따른 난방비 부담 등으로 히터나 카본매트 등에 대한 문의도 늘고 있다고 설명했다.
쿠쿠 관계자는 “강력한 한파가 지속되면서 냉기 완화와 동파 방지 등 실질적인 난방 니즈를 충족하는 제품들이 호응을 얻고 있다"며 “이달 판매량은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앞으로도 소비자의 라이프스타일 변화에 맞춰 에너지 효율은 높이고 공간 활용도는 극대화한 고효율 가전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역대급 에너지 위기’ 벌써 끝?…국제유가, 전쟁 이전 수준으로 [머니+]](http://www.ekn.kr/mnt/thum/202606/rcv.YNA.20260623.PRU20260623345201009_T1.jpg)


![[위기의 대호에이엘-②] 상폐 결정에 유산스 만기까지…6월의 고비 넘길까](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60624.756688d6282f4d4e835b8e602e8a7fbd_T1.jpg)


![[현장] “가스배관 미세균열 다 찾아낸다”…가스公, 검사로봇 ‘피그’에 AI 결합](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60625.0e9a574c27ad4a3d967077a26a353960_T1.png)
![[EE칼럼] 500년 ‘장마’의 퇴장, 이제 장마를 장마라 부를 수 없다](http://www.ekn.kr/mnt/thum/202606/news-a.v1.20260122.91f4afa2bab34f3e80a5e3b98f5b5818_T1.jpg)
![[EE칼럼] 산을 푸르게 만든 것은 식목일이 아니라 석탄이었다](http://www.ekn.kr/mnt/thum/202606/news-a.v1.20251218.b30f526d30b54507af0aa1b2be6ec7ac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이재명의 시간은 진영이 아닌 국민이다](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60416.e74981dbd1234907aa315469fbcafa49_T1.png)
![[이슈&인사이트] 워시의 연준 2.0: 5대 TF와 포워드 가이던스의 종말](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41210.66d6030414cb41d5b6ffd43f0572673e_T1.jpg)
![[데스크칼럼] ‘깜깜이 사후정산’ 깬 정유업계, 신뢰 회복의 첫발 뗐다](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60623.f1d2ef4fc78a4697a5d4475cebbff130_T1.png)
![[기자의 눈] 채권자 메리츠와 대주주 MBK, 의무의 무게도 달라야](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60625.1879b420060c4f4b8ed5d66342ca5512_T1.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