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새해를 맞아 선보인 베베숲 새해 기념 에디션이 네이버 런칭 행사 사전 물량을 완판했다고 14일 전했다.
이번 새해 에디션은 붉은 말의 해를 맞아 모든 새해 소망이 이루어지길 기원하는 의미를 담아 기획됐다. 아이들의 꿈과 환상을 상징하는 회전목마를 메인 모티브로 적용해, 새해의 설렘과 희망을 감각적으로 표현한 디자인이 소비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베베숲 2026 새해 에디션은 전날 네이버 라이브를 통해 첫 공개됐으며, 가장 많은 사랑을 받아온 시그니처 위드 블루에 새해를 기념한 디자인을 적용한 점이 주목을 받으며 방송과 동시에 준비된 물량이 빠르게 소진됐다. 여기에 네이버 N배송 서비스가 적용돼 빠른 배송이 가능하다는 점이 더해지며 소비자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는 평가다.
베베숲은 지난 3년간 매해 해당 연도의 띠를 활용한 새해 에디션을 선보이며, 시즌 한정 디자인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분위기와 즐거움을 전달해왔다. 단순한 패키지 변화를 넘어, 브랜드가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와 감성을 담은 에디션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다는 점에서 차별화된 행보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새해 에디션은 베베숲 제품 중 가장 많은 사랑을 받아온 시그니처 위드 블루에 적용됐다. 제품의 구성과 스펙은 기존과 동일하게 유지됐으며, 피부 진정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진 병풀 추출물을 함유해 여린 피부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또한 고보습 씨드 포뮬러로 깊은 보습감을 선사하며, 프리미엄 엠보싱 원단을 사용해 풍부한 수분감과 뛰어난 부드러움을 제공한다.
베베숲 관계자는 “이번 새해 에디션 런칭 행사에서 준비된 물량이 빠르게 완판되며, 디자인과 제품력 모두에 대한 소비자 신뢰를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베베숲만의 감성을 담은 시즌 에디션을 통해 소비자와의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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