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섭 도레이첨단소재 대표이사 사장. 사진=도레이첨단소재 제공
도레이첨단소재는 김영섭 대표이사 사장이 한국고분자학회의 제43대 회장으로 취임했다고 5일 밝혔다.
한국고분자학회는 1976년에 창립해 올해 창립 50주년을 맞이했고, 김 회장의 취임은 새로운 100년을 위한 도약을 준비해야 하는 중차대한 시점에서 더욱 큰 의미를 갖는다는 설명이다.
김 회장은 “산·학·연의 협력 강화 및 소통 활성화를 통해 학술·소재 산업의 발전에 기여하고, 학회와 한국 고분자과학의 국제적 위상 제고를 위해 세계 석학들이 모이는 창립 50주년 기념 국제 학술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겠다"고 포부를 내비쳣다.
5000여 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는 고분자학회는 국내 고분자 과학과 산업 발전에 중추적 역할을 하고 있으며, 김회장의 임기는 2026년 12월까지 1년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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