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세실업이 29일 지파운데이션과 함께 여수시 가족플러스센터에 5500만 원 상당의 성금 및 물품을 전달했다. 왼쪽부터 장석호 한세실업 P&C팀 선임, 이정민 한세실업 P&C팀 인턴, 김제헌 한세실업 컴플라이언스팀 책임, 박헌욱 한세실업 자금팀 책임, 정지민 지파운데이션 부장.사진=한세실업
글로벌 패션 ODM 기업 한세실업이 지난해도 국내 다문화가정을 지원하기 위해 임직원 온라인 자선경매를 진행했다.
2일 한세실업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국제개발협력 NGO 지파운데이션을 통해 온라인 자선경매 수익금과 아동용 겨울 의류 등 총 5500만원 상당의 성금과 물품을 다문화가정 아동·청소년에게 전달했다.
2023년부터 시행 중인 '온라인 자선경매'는 자원 재활용을 실천하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사내 기부 프로그램이다.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기부하고, 이를 온라인 경매 방식으로 판매해 조성된 수익금 전액을 기부하고 있다.
지난해 자선경매에는 가전제품과 생활용품 등 총 210여 개의 물품이 모였다. 지난해 11월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온라인 경매에 900회 이상의 입찰이 이뤄지는 등 임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어졌다. 여기에 임직원들이 별도의 성금을 모아 총 500만원을 기부했다.
한세실업도 임직원의 기부 열의에 동참해 패딩·다운점퍼 등 아동용 겨울 의류 약 400벌을 지원해 총 5500만원 상당의 성금과 물품을 마련했다.
김익환 한세실업 부회장은 “기업은 지속성과 진정성이라는 가치를 바탕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해야 한다"며 “앞으로도 꾸준하고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세실업은 국내 대표 ESG 평가기관 서스틴베스트로부터 5회 연속 최고 등급인 'AA'를 획득했으며, '2025년 하반기 ESG 베스트 기업'에 선정됐다. 2025년 한국ESG기준원이 발표한 ESG 평가 사회(S) 부문에서 전년 대비 한 단계 상승한 'A+ 등급'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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