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3일 경상남도 창원시 현대위아 본사 앞에서 열린 '현대위아 드림카 전달식'에서 임직원 및 복지시설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현대위아 임직원이 월급의 1%를 모아 복지시설에 차량 10대를 선물했다.
현대위아는 경상남도 창원특례시에 위치한 '진해장애인평생학교' 등 총 10곳의 복지기관에 '현대위아 드림카'를 기증했다고 24일 밝혔다.
현대위아는 임직원들이 참여한 '1% 기적'으로 모은 기금과 회사 출연금을 합해 약 5억원을 마련했다. '1% 기적'은 임직원들이 월급의 1%를 모아 지역 사회를 돕는 현대위아의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현대위아는 2013년부터 전국 복지기관에 총 190대의 차량을 기부했다.
현대위아 관계자는 “임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모여 이웃들에게 특별한 크리스마스 선물을 드린 것 같아 보람차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중국이 짠 새 질서…시진핑, ‘대등 관계’로 트럼프 압박 [이슈+]](http://www.ekn.kr/mnt/thum/202605/rcv.YNA.20260515.PAP20260515203801009_T1.jpg)
![페니트리움바이오, ‘신약개발 전환’ 1년만에 주주에 손벌려… ‘생존 실험’ 베팅 [장하은의 유증 리포트]](http://www.ekn.kr/mnt/thum/202605/news-p.v1.20260515.cddecf38cdfb4b85a8a6e27b7c74da26_T1.png)





![[주간 신차] ‘흥행 돌풍’ 예고한 현대차 그랜저…‘허머 EV SUV’ 출시](http://www.ekn.kr/mnt/thum/202605/news-p.v1.20260515.31b82711539e499eabcd28ae66aca2cd_T1.jpg)

![[EE칼럼] “전력난민”만 남긴 일본 자율화?…진짜 교훈은 따로 있다](http://www.ekn.kr/mnt/thum/202605/news-p.v1.20240401.785289562a234124a8e3d86069d38428_T1.jpg)
![[EE칼럼] AI와 전력, 그리고 국가 전략의 재편](http://www.ekn.kr/mnt/thum/202605/news-p.v1.20240401.903d4dceea7f4101b87348a1dda435ac_T1.jpg)

![[이슈&인사이트] 회칠한 무덤이 될 위기에 놓인 대한민국](http://www.ekn.kr/mnt/thum/202605/news-a.v1.20250714.6113a82b3a8646498673ad8e0ae0439f_T1.jpg)
![[데스크 칼럼] 안보자원으로 떠오른 ‘재생나프타’ 법제화 서둘러야](http://www.ekn.kr/mnt/thum/202605/news-p.v1.20260505.2a2758192c8a4340b4b02ed548cf15b8_T1.jpg)
![[기자의 눈] 외국인 통합계좌의 역설, 중소형사에 ‘강요된 속도전’](http://www.ekn.kr/mnt/thum/202605/news-p.v1.20260515.e27c94f2da4244a895adbd767a9963d8_T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