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강력한 주행성능에 활용성 더한 '뉴 M5 투어링' 출시
▲BMW 뉴 M5 투어링
BMW 코리아가 강력한 성능에 활용성을 더한 왜건형 모델 'BMW 뉴 M5 투어링'을 국내 시장에 공식 출시한다.
차량에는 최고출력 585마력을 발휘하는 M 트윈파워 터보 V8 4.4L 가솔린 엔진과 197마력 전기모터를 결합한 M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적용된다. 시스템 합산 최고출력은 727마력, 최대토크는 101.9kg·m다.
BMW 뉴 M5 투어링은 순수전기 주행모드도 지원한다. 22.1kWh(Gross)용량의 고전압 배터리를 가득 충전하면 환경부 인증 기준 55km까지 오직 전기모터만을 활용해 주행할 수 있다. 전기 모드 최고 시속은 140km이며, 완속 충전 시 최대 충전전력은 11kW이다.
BMW 뉴 M5 투어링의 국내 판매 가격은 1억7100만원이다.
초고성능 플래그십 모델 'BMW XM 레이블' 출시
▲BMW XM 레이블
BMW 코리아는 M 브랜드 역사상 가장 강력한 파워트레인을 탑재한 초고성능 플래그십 모델 'BMW XM 레이블'도 국내에 선보인다.
BMW XM은 오직 M 브랜드로만 만나볼 수 있는 초고성능 스포츠액티비티비히클(SAV)이다. 지난 1978년 M1 이후 처음으로 선보인 M 전용 모델이자 BMW M 하이 퍼포먼스 라인업 최초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차량이기도 하다.
차량에는 최고출력 585마력을 발휘하는 M 트윈파워 터보 8기통 가솔린 엔진과 197마력 전기 모터가 조화를 이루는 새로운 M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들어간다. 이들은 합산 최고출력 748마력, 합산 최대토크 101.9kg·m의 힘을 낸다.
차체에 29.5kWh 용량의 고전압 배터리를 탑재한 덕분에 최대 60km까지 전기모터만으로 주행할 수 있다. 순수전기 모드 최고속도는 시속 140km에 이른다. AC 완속 충전기 이용 시 최대 11kW의 충전 전력 수용이 가능하다. 약 3시간 만에 배터리를 가득 충전할 수 있다.
BMW XM 레이블의 국내 판매 가격은 2억2770만원이다(개별소비세 3.5% 기준).
볼보트럭코리아-에프원텍, FL 4x4 험지용 트럭으로 제작한 소방펌프차 1호 출고
▲볼보트럭이 험지용 트럭으로 제작한 소방펌프차
볼보트럭코리아가 경기도 화성시에 위치한 소방특장업체 ㈜에프원텍과 협력해 볼보 FL 4x4 험지용 트럭을 기반으로 맞춤 제작한 국내 1호 험지용 소방펌프차를 출고했다.
해당 차량은 볼보의 험지용 중형트럭 모델인 FL 4x4를 기반으로 한 소방펌프차다. 에프원텍의 요구에 맞춰 정밀하게 설계·제작됐다. 볼보트럭코리아는 이번 소방차 출고를 필두로 소방 및 구난 현장을 비롯해 방위산업, 공공기관, 건설현장 등 까다로운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주행과 강력한 작업 성능을 발휘할 수 있는 특수 목적형 솔루션을 시장에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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