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협 직원들이 한파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위해 난방용품을 정성껏 준비하고 있다.
신협사회공헌재단은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 주관하는 '2025년 지역사회공헌 인정제'에서 신협재단을 포함한 전국 91개 신협이 인정기업 및 기관으로 선정돼 단일 기업 기준 5년 연속 최다 인증을 달성했다고 1일 밝혔다.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는 기업·기관이 비영리단체와 협력해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기여한 활동을 공식 인증하는 제도로, 2019년 도입됐다. ESG 요소(환경경영·사회적책임·투명경영)를 기반으로 한 19개 평가 지표를 종합해 인정기관을 선정한다.
신협재단은 포용금융, 아동·청소년 지원, 지역 문제 해결 등 다양한 분야에서 민·관·비영리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구축하며 사회적 가치 창출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올해도 인증을 획득했다. 이로써 5년 연속 지역사회공헌 인정기관이라는 성과를 이어가게 됐다.
올해 인정기업으로 선정된 전국 90개 신협은 각 지역 특성에 맞춘 복지사업, 문화·후생 프로그램, 금융교육 등 실질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며 지역사회에 기여해 왔다.
아울러 우수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운영한 조합에 대한 별도 포상도 이뤄졌다. △세종우리신협 △예산신우신협 △정선신협 △한라신협은 보건복지부장관상을 △광주신우신협 △서대구신협 △전주상진신협은 한국사회복지협의회장 표창을 각각 수상했다.
김윤식 신협재단 이사장은 “신협은 재단과 함께 지역사회 복지 향상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왔다"며 “앞으로도 지역과의 협력을 강화해 따뜻한 나눔이 확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쟁 족쇄 풀리자 불붙는 각국 증시…‘실적’ 보는 美, ‘병목’ 깨는 中, ‘확산’하는 日 [글로벌 레이더]](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60623.dd8543e6d4ad44e68782f2232cc97883_T1.png)

![[EE칼럼] 원전 산업과 전력의 통합 관리가 절실하다](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60406.75a3eda72eb6449aa7826a69395d10f7_T1.png)
![[EE칼럼] 반도체 지방 유치, RE100 압박 아닌 ‘인센티브’로](http://www.ekn.kr/mnt/thum/202606/news-a.v1.20251222.88272328e22b4f0b9029ff470d079b13_T1.jpg)

![[이슈&인사이트] 유니버셜 디자인과 우리의 현실](http://www.ekn.kr/mnt/thum/202606/news-a.v1.20250714.6113a82b3a8646498673ad8e0ae0439f_T1.jpg)
![[데스크칼럼] ‘깜깜이 사후정산’ 깬 정유업계, 신뢰 회복의 첫발 뗐다](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60623.f1d2ef4fc78a4697a5d4475cebbff130_T1.png)
![[기자의 눈] 반도체 머니로 뜬 집값도 규제로 잡겠다고?](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60623.300bd248f1fd40e1884d31a828bcd5bc_T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