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워치 메누팩처 프레드릭 콘스탄트가 '클래식 까레 문페이즈 오토매틱(Classics Carree Moonphase Automatic)'의 두 가지 새로운 모델을 선보인다고 24일 전했다.
클래식 까레 오토매틱은 1920~30년대에 유행한 아르데코 스타일의 직사각형 케이스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모델로, 메종의 변함없는 우아함과 클래식 미학을 상징한다. 기존보다 높이 42.3mm, 너비 30mm로 확장된 케이스를 적용해 시각적 존재감을 높였으며, 매끄럽게 폴리싱된 표면이 고급스러운 광택을 더한다.
사파이어 크리스털 백케이스를 통해 탑재된 오토매틱 무브먼트 FC-333을 감상할 수 있으며, 다이얼 중앙의 세 개의 핸즈와 6시 방향 문페이즈 컴플리케이션이 12시 방향 로고와 조화를 이루며 균형감 있는 디자인을 완성한다.
'클래식 까레 문페이즈 오토매틱'은 아스트랄 블루 다이얼과 실버 다이얼 두 가지 버전으로 공개된다. 다이얼에는 아플리케 인덱스와 두 개의 도핀 핸즈, 수작업으로 폴리싱 마감된 세컨드 핸즈가 배치되어 있으며, 레일로드 미닛 트랙이 정교하게 둘러져 있다. 안쪽에는 고급 원단을 연상시키는 선레이 마감의 기요셰 셰브론(Guilloché Chevron) 패턴이 입체적으로 적용되어 프레드릭 콘스탄트 특유의 장인정신을 드러낸다.
블루 다이얼 모델은 하늘빛 블루와 달빛 그레이가 조화를 이루며, 실버 다이얼 모델은 모노크롬 톤의 세련된 디자인을 선보인다. 두 버전 모두 톤온톤 스티칭 디테일의 송아지 가죽 스트랩이 적용되며, 38시간의 파워리저브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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