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다 '2026년형 뉴 CR-V 하이브리드' 출시
▲혼다 '2026년형 뉴 CR-V 하이브리드'
혼다코리아가 2026년형 CR-V 하이브리드를 국내에 선보였다. 2023년 국내에 데뷔한 6세대 제품의 부분변경 모델이다.
신제품은 안전사양 '혼다 센싱'(Honda SENSING)에 '후측방 경보 시스템'(BSI)과 '크로스 트래픽 모니터'(CTM) 기능을 새롭게 추가한 게 특징이다. '자동 감응식 정속 주행 장치'(ACC), '차선 유지 보조 시스템'(LKAS), '트래픽 잼 어시스트'(TJA) 등 기존 혼다 센싱 기능은 동일하게 작동한다.
2.0L 직분사 앳킨슨 엔진과 E-CVT 조합의 4세대 2모터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조화를 이룬다. 모터의 최고출력 184마력, 최대토크는 34kg·m다. 엔진은 최고출력 147마력, 최대 토크 18.6kg·m의 힘을 낸다.
혼다 2026년형 뉴 CR-V 하이브리드는 2가지 트림으로 구성된다. 가격은 2WD 5280만원, 4WD 5580만원이다(이하 개별소비세 3.5% 기준).
BMW '뉴 X3 30 xDrive M 스포츠 패키지 프로' 선봬
▲BMW 뉴 X3 30 xDrive M 스포츠 패키지
BMW 코리아가 'BMW 뉴 X3 30 xDrive M 스포츠 패키지 프로'를 출시했다.
차량 실내에는 12.3인치 디지털 계기판과 14.9인치 컨트롤 디스플레이가 통합된 BMW 커브드 디스플레이가 들어간다. D-컷 디자인의 M 가죽 스티어링 휠과 M 시트벨트를 장착했다.
엔진은 최고출력 258마력, 최대토크 40.8kg·m를 발휘하는 트윈파워 터보 4기통 가솔린 엔진이 올라갔다. 최고 11마력을 내는 48볼트 마일드 하이브리드 시스템도 들어갔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가속하는 데 필요한 시간은 6.3초다.
BMW 뉴 X3 30 xDrive M 스포츠 패키지 프로의 가격은 8390만원이다.
페라리 '849 테스타로사' 국내 공개
▲페라리 '849 테스타로사'
페라리가 플러그인하이브리드(PHEV) 스포츠카 '849 테스타로사'(849 Testarossa)를 국내에 공개했다.
페라리는 지난 14일 서울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에서 코리아 프리미어 행사를 열고 새로운 플래그십 모델 849 테스타로사를 선보였다. 모델명 테스타로사는 1950년대 전설적인 레이싱카 500 TR의 붉은색 캠 커버에서 유래했다.
차량은 4.0L V8 트윈터보 엔진을 품고 있다. 최고출력 830마력을 발휘하며, 여기에 3개의 전기모터가 더해져 총 1050마력의 성능을 낼 수 있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는 2.3초 만에 도달한다.
페라리는 오는 23일까지 페라리 반포 전시장에서 기존 고객 및 잠재 고객을 대상으로 849 테스타로사 프라이빗 뷰 행사를 개최할 계획이다.
![[2026 국감] 손주석 석유공사 사장 “동해 가스전 2차 탐사 성공 노력할 것...자원개발 계속 돼야”](http://www.ekn.kr/mnt/thum/202610/news-p.v1.20261022.bc0daa90569346bf82c093ef7c8987ae_T1.jpeg)
![[2026 국감] 김정관 산업장관 “어떻게든 광업공단 희토류 개발 기능 확보…새 거버넌스 마련할 것”](http://www.ekn.kr/mnt/thum/202610/news-p.v1.20261022.86d11dd0777f4f69897471a2d12047d2_T1.jpeg)
![[금융 풍향계] JB금융, 중앙亞에 깃발 꽂는다…키르기스스탄 금융사 인수 추진 外](http://www.ekn.kr/mnt/thum/202610/news-p.v1.20261022.cc5abf9403d5415f9a12d5c3dfd3d66a_T1.jpg)





![[보험사 풍향계] 농협생명, 수확철 맞아 고구마 농가 지원 外](http://www.ekn.kr/mnt/thum/202610/news-p.v1.20261022.3c81ee96b6334b97bd47444a1b7bf435_T1.jpg)
![[금융권 풍향계] 기업은행, 소상공인 1조5000억 지원…코스닥 상장사 실적 분석도 外](http://www.ekn.kr/mnt/thum/202610/news-p.v1.20261022.4d87520963c14aa4a5717c60c44845ac_T1.jpg)
![[EE칼럼] 기후위기 시대의 ESG - 그 방향을 묻다](http://www.ekn.kr/mnt/thum/202610/news-a.v1.20260122.91f4afa2bab34f3e80a5e3b98f5b5818_T1.jpg)
![[EE칼럼] 기후부 출범 1년, 통합의 시너지는 어디에?](http://www.ekn.kr/mnt/thum/202610/news-p.v1.20251222.d6aee925f7e64e49afadccda09dde345_T1.jpg)

![[이슈&인사이트] 언론의 확신이 만든 거짓의 시대](http://www.ekn.kr/mnt/thum/202610/news-a.v1.20261022.c2612abbbaae42b7bd0e9c26ac155a23_T1.jpg)
![[데스크 칼럼] AI 금융, 경영의 마지막 빈칸은 보안](http://www.ekn.kr/mnt/thum/202610/news-p.v1.20261021.c81889f58afc4da28ccd671a7f6b9d9d_T1.jpeg)
![[기자의 눈] 은행 영업시간 단축, 고객 시간도 중요하다](http://www.ekn.kr/mnt/thum/202610/news-p.v1.20261022.d6d177a65b644536851373f2dc0a88fc_T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