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선 HD현대 회장(왼쪽에서 두 번째)이 직원들과 구내 식당에서 식사하며 담소를 나누고 있다. 사진=HD현대 인스타그램
정기선 HD현대 회장이 취임 첫날인 지난 20일 직원들과 점심 식사를 함께하며 소통 강화에 나섰다.
21일 HD현대 소셜미디어(SNS)에 따르면 정 회장은 전날 경기 성남 소재 HD현대글로벌R&D센터(GRC) 구내 식당을 방문했다.
이 자리에서 정 회장은 점심 메뉴로 나온 국수를 직접 받아 직원들과 함께 식사했다. 또한 직원들과 둘러앉아 이야기를 나누고 셀카를 촬영하는 등 격식 없는 모습을 보였다.
정 회장의 이러한 행보는 앞서 임직원들에게 보낸 사내 메일을 통해 소통을 강조했던 것과 일치한다.
당시 정 회장은 “언제 어디서든 여러분과 만나 경청하고 소통하겠다"며 “새로운 생각을 주저없이 말할 수 있고 서로의 생각을 적극적으로 주고받을 수 있는 HD현대가 됐으면 좋겠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정몽준 아산재단 이사장의 장남이자 현대가 3세인 정 회장은 지난 17일 수석부회장에서 회장으로 승진했다. 정 회장은 오는 27일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CEO 서밋 포럼을 통해 회장 승진 후 첫 공식 석상에 나설 예정이다.






![“美 LNG 조용히 웃나”…트럼프가 키운 에너지 대란 [이슈+]](http://www.ekn.kr/mnt/thum/202603/rcv.YNA.20260319.PRU20260319109901009_T1.jpg)
![[금융 풍향계] NH농협은행, 종로에 생산적 금융 거점 확대…5년간 77조 푼다 外](http://www.ekn.kr/mnt/thum/202603/news-p.v1.20260320.837da13796a74a59ae103dd86fb5147c_T1.jpg)

![[인터뷰] “공주, 서서히 무너지고 있다”…김정섭 “지금이 방향 바꿀 전환점”](http://www.ekn.kr/mnt/thum/202603/news-p.v1.20260320.8d201b451aaf4ac5a52a178ff5c5b536_T1.jpg)
![[EE칼럼] 다시, 전기는 눈물을 타고 흐른다](http://www.ekn.kr/mnt/thum/202603/news-p.v1.20251016.912d830dee574d69a3cd5ab2219091c5_T1.jpg)
![[EE칼럼] 이란 전쟁이 우리에게 주는 교훈](http://www.ekn.kr/mnt/thum/202603/news-p.v1.20250702.05b45b3b37754bef91670415ae38a4b8_T1.jpg)
![[신연수 칼럼] 역사는 똑같이 반복되지 않는다](http://www.ekn.kr/mnt/thum/202603/news-p.v1.20260310.6ebe7d22037f481da9bc82396c86dac6_T1.jpg)
![[이슈&인사이트] 지진조기경보의 경제사회적 가치](http://www.ekn.kr/mnt/thum/202603/news-a.v1.20260129.e3f0c367a7b1402eb00967f9348eace6_T1.jpg)
![[데스크 칼럼] 과천 경마공원 이전, 원점에서 다시 출발해야](http://www.ekn.kr/mnt/thum/202603/news-p.v1.20260315.587644181a644884af8ee4dcc045b282_T1.jpg)
![[기자의 눈] 에너지 위기 극복, 국민 협조도 필요하다](http://www.ekn.kr/mnt/thum/202603/news-p.v1.20260319.1e5dfea44d0d40e890201a8a26eccf55_T1.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