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 여성용품 브랜드 '템포'의 생리대 제품군. 사진=동아제약
동아제약의 여성용품 브랜드 '템포'가 20일 초경의 날을 맞아 여성용품 구입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여성 청소년들을 위한 생리대를 기부했다.
이날 기부는 여성의 생애주기 중 중요한 전환점인 '초경'의 의미를 되새기고, 모든 여성의 월경권이 차별이나 불편없이 존중받아야 한다는 사회적 인식 확산에 동참하기 위해 진행됐다. 동아제약은 지파운데이션과 경북 상주시를 통해 템포 생리대 총 1만6800팩을 전달했다.
이번 기부 중 가장 많은 수량을 차지하는 '템포 입는오버나이트' 제품은 출시 2년 만에 소비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으며, 매년 매출이 성장하고 있는 품목이다.
프리사이즈 디자인의 힙을 넓게 감싸는 구조와 59개 플리츠 밴드가 주는 편안함으로 소비자들 사이에서 높은 재구매를 보이고 있다.
동아제약의 '한 템포 더 따뜻하게' 캠페인은 지난 2020년부터 NGO기관인 지파운데이션과 함께 시작해 국내 취약계층 여성 청소년들에게 생리용품을 지속적으로 지원해왔다.
이어 2021년부터는 지역사회와의 상생과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해 상주시와 서울 동대문구 지역으로 나눔을 확장하며 현재까지 총 10만7천팩(약 131만 패드)을 전달했다.
템포 브랜드는 최근 전품목의 패키지를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리뉴얼 했으며, 여성의 월경권을 보장하고 건강한 삶을 응원하는 사회적 책임 활동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초경의 날을 맞아 여성청소년들이 건강하고 당당하게 월경을 맞이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꾸준히 나눔을 실천할 것"이라며 “템포는 단순한 생리대 브랜드를 넘어 여성의 권리와 건강을 지키는 파트너가 되겠다"고 말했다.

![“마음에 안든다”…폭격 주고받은 美·이란, 종전협상 흔들리나 [이슈+]](http://www.ekn.kr/mnt/thum/202606/rcv.YNA.20260627.PAF20260627073401009_T1.jpg)
![[주간 신차] 베일 벗은 신형 아반떼…BMW 7시리즈 블랙 트림 선봬](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60626.734567129afc448298ace00d915ee5a7_T1.png)
![[2026 국토교통기술대전] 신호등 없는 철도, AR이 길 찾는다](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60626.3b77f5b9ef464a52bbb8b0553a9b8b4b_T1.jpg)
![[2026 부산모빌리티쇼] BMW, 전기차부터 바이크까지…‘프리미엄 경험’으로 미래 모빌리티 선도](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60626.275091747d2941b9bb3110a280247dd6_T1.png)
![[2026 부산모빌리티쇼] BYD, PHEV ‘씨라이언 6 DM-i’ 국내 첫선…3천만원대 ‘가성비’ 승부수](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60626.c2346d554b0544e08c0c53d59e31c8a1_T1.png)




![[EE칼럼] 500년 ‘장마’의 퇴장, 이제 장마를 장마라 부를 수 없다](http://www.ekn.kr/mnt/thum/202606/news-a.v1.20260122.91f4afa2bab34f3e80a5e3b98f5b5818_T1.jpg)
![[EE칼럼] 산을 푸르게 만든 것은 식목일이 아니라 석탄이었다](http://www.ekn.kr/mnt/thum/202606/news-a.v1.20251218.b30f526d30b54507af0aa1b2be6ec7ac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이재명의 시간은 진영이 아닌 국민이다](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60416.e74981dbd1234907aa315469fbcafa49_T1.png)
![[이슈&인사이트] 워시의 연준 2.0: 5대 TF와 포워드 가이던스의 종말](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41210.66d6030414cb41d5b6ffd43f0572673e_T1.jpg)
![[데스크칼럼] ‘깜깜이 사후정산’ 깬 정유업계, 신뢰 회복의 첫발 뗐다](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60623.f1d2ef4fc78a4697a5d4475cebbff130_T1.png)
![[기자의 눈] 중동 재건 호재, 정부가 먼저 움직여야](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60626.184c64bcdf86445f94a66ce3730f22d4_T1.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