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국제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ADEX) 2025 현장에서 개회사를 전하고 단상에서 내려온 손석락 공군참모총장이 손가락 하트를 들어보이고 있다. 사진=박규빈 기자
17일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심곡동 소재 서울공항에서 손석락 공군참모총장이 서울 국제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ADEX) 2025 개막 현장에서 개회사를 마치고 양 손으로 손가락 하트를 만들어 들어보였다.
손 총장은 “ADEX 에어쇼는 국민 여러분의 믿음과 사랑에 보답하고, 대한민국 공군과 항공우주력의 발전상을 국민 여러분께 직접 보고드리는 소중한 무대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1953년 10월 1일, 대한민국 최초의 전투기 F-51 4대가 처음으로 특수 비행을 선보였을 때 전쟁의 상처로 실의에 빠졌던 우리 국민들은 다시금 희망을 떠올렸다"며 “이처럼 에어쇼는 언제나 꿈과 희망이었던 만큼 공군의 강력한 항공 전력과 국산 항공기의 우수성에 높은 자부심과 굳은 믿음을 가지실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정성을 다해 준비했다"고 부연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대한민국 공군과 항공우주 분야를 향한 변함 없는 애정과 관심을 부탁드린다"며 “감격을 선사하는 공군, 믿음직한 공군, 국민이 신뢰하는 첨단 정예 공군으로 거듭나 가력한 공군력으로 한반도 평화 정착을 뒷받침해 나갈 것을 약속드린다"고 언급했다.




![“진실의 순간 왔다”…삼전닉스 버팀목 사라지자 ‘코스피 4000’ 경고 [머니+]](http://www.ekn.kr/mnt/thum/202609/rcv.YNA.20260930.PYH2026093024770001300_T1.jpg)




![“호텔 같은 회사, 옆엔 금융의 심장”…하나금융 청라HQ [현장+]](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60930.355960f52062458e81fffbeff8005383_T1.jpg)
![[EE칼럼] 목적과 수단의 도치](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40318.dbd99c8761244ca3b29e7374368ee5d8_T1.jpg)
![[EE칼럼] 발전공기업 통합, 지역 전력계획과 거래권도 넓혀야](http://www.ekn.kr/mnt/thum/202609/news-a.v1.20251218.b30f526d30b54507af0aa1b2be6ec7ac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기업의 시간, 정치의 시간](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60416.e74981dbd1234907aa315469fbcafa49_T1.png)
![[이슈&인사이트] 러시아의 유럽 침공 가능성과 나토의 고민](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40325.ede85fe5012a473e85b00d975706e736_T1.jpg)
![[데스크칼럼] 에너지 난(難)을 부추기는 정치 개입](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60920.4d0c3fc241194ecaa86839bf12a18682_T1.jpg)
![[기자의 눈] 실패를 조리돌림하는 야만적 사회에 혁신은 없다](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60929.53f94c2eeb5446ab9f6fa83d84cef517_T1.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