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타항공 A330-200 여객기. 사진=박규빈 기자
파라타항공은 전날 김포-제주 노선 첫 운항에 나섰다고 3일 밝혔다.
이날 오후 4시 50분 김포를 출발한 WE6501편(A330-200, 294석)은 18시 5분 제주에 도착했고, 첫 편 탑승률은 97%로 집계됐다.
파라타항공 관계자는 “추석 연휴 귀성객과 여행객들의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고 전했다.
김포-제주 노선 첫 취항편에서는 윤철민 대표이사와 임직원들이 직접 탑승객들을 환송하며 추석 인사와 함께 기념품을 전달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기내 시그니처 음료 '피치 온 보드(Peach on board)'는 김포-제주 노선에서도 고객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는 전언이다.
파라타항공은 최대 10일간 이어지는 추석 연휴 기간을 포함해 10월 22일까지 총 18편의 특별편을 운항할 예정으로, 귀성객과 국내 여행객들의 편의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후 10월 26일부터는 김포-제주 제주에 매일 1회 다니며 국내 대표 노선에서 합리적인 요금과 차별화된 서비스로 고객들을 맞이할 계획이다.
파라타항공 관계자는 “안전 운항과 진심이 담긴 서비스로 고객 신뢰를 쌓아가고, 국내 항공업의 모범 사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진실의 순간 왔다”…삼전닉스 버팀목 사라지자 ‘코스피 4000’ 경고 [머니+]](http://www.ekn.kr/mnt/thum/202609/rcv.YNA.20260930.PYH2026093024770001300_T1.jpg)




![“호텔 같은 회사, 옆엔 금융의 심장”…하나금융 청라HQ [현장+]](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60930.355960f52062458e81fffbeff8005383_T1.jpg)
![[EE칼럼] 목적과 수단의 도치](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40318.dbd99c8761244ca3b29e7374368ee5d8_T1.jpg)
![[EE칼럼] 발전공기업 통합, 지역 전력계획과 거래권도 넓혀야](http://www.ekn.kr/mnt/thum/202609/news-a.v1.20251218.b30f526d30b54507af0aa1b2be6ec7ac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기업의 시간, 정치의 시간](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60416.e74981dbd1234907aa315469fbcafa49_T1.png)
![[이슈&인사이트] 러시아의 유럽 침공 가능성과 나토의 고민](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40325.ede85fe5012a473e85b00d975706e736_T1.jpg)
![[데스크칼럼] 에너지 난(難)을 부추기는 정치 개입](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60920.4d0c3fc241194ecaa86839bf12a18682_T1.jpg)
![[기자의 눈] 실패를 조리돌림하는 야만적 사회에 혁신은 없다](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60929.53f94c2eeb5446ab9f6fa83d84cef517_T1.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