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산물 가공 및 앙금 제조 전문 기업 '대두식품'이 세계 최대 규모의 식품 박람회 '아누가 2025' 참가를 확정했다고 3일 밝혔다.
독일 쾰른에서 개최되는 아누가는 전 세계 식품 산업의 최신 트렌드를 확인하고, 글로벌 바이어와 직접 소통할 수 있는 대표적인 B2B 플랫폼이다. 대두식품은 아누가 2025에서 팥과 쌀을 활용한 다양한 디저트 제품군을 선보이며, 유럽을 포함한 글로벌 시장에서 입지를 한층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전시에서는 지난해 2024 SIAL PARIS에서 이노베이션 셀렉션 상품으로 주목받은 베이킹 공예 재료 '춘설앙금(데코레이션앙금)'을 비롯해 현장에서 바이어들의 높은 관심을 모았던 감자빵, 고구마빵 등을 리뉴얼해 공개한다. 즉석조리가 가능한 제품으로, 이를 통해 글로벌 소비자들의 기호에 맞춘 경쟁력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대두식품은 자연 그대로의 농산물 원료를 바탕으로 한 지속가능한 라이스 디저트 컨셉을 제시하며, 건강과 환경을 동시에 고려한 식품 솔루션을 강조한다.
대두식품 관계자는 “아누가는 글로벌 바이어들과 교류하며 K-푸드의 가능성을 널리 알릴 수 있는 최적의 무대"라며, “이번 참가를 통해 건강하면서도 맛있는 대두식품의 제품과 기술력, 품질, 지속가능한 철학을 세계 무대에서 선보이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어, 글로벌 브랜드로 한 단계 도약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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