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한 대형마트에 진열돼 있는 불닭볶음면. 연합뉴스
삼양식품이 미국 최대 아시안 외식 브랜드 '판다 익스프레스'와의 협업 소식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불닭 소스 원료를 독점 공급하는 에스앤디도 동반 오름세다.
11일 오전 9시 23분 현재 삼양식품은 전 거래일 대비 4만3000원(2.96%) 오른 149만8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에스앤디는 6000원(5.06%) 상승한 12만4500원을 기록 중이다.
삼양식품은 불닭 브랜드의 소스를 활용해 판다 익스프레스의 신메뉴 '다이너마이트 스위트 앤 사워 치킨'을 공동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업을 계기로 북미를 넘어 전 세계 매운맛 마니아를 겨냥한 글로벌 확장 전략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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