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에스윈드.
씨에스윈드는 2분기 영업이익이 593억으로 지난해 동기 대비 54% 감소했다고 8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6500억원으로 지난해 동기 대비 24.2% 감소했다.
씨에스윈드는 “타워부문 미국 정책 불확실성에 따른 실적 하락 및 하부구조물 부문 지난해 2분기 계약금 인상에 따른 기저효과 영향"으로 매출과 영업이익이 감소했다고 밝혔다.
이어 미국 법인에 대해서 “BBBA 통과에 따른 단기적(2026~2028년) 육상풍력 수요 급증 전망 및 하반기 수주 모멘텀 기대감이 확대됐다"고 설명했다.
베트남 법인에 대해서는 “신속한 생산성 회복에 기반한 유럽향 해상풍력타워 생산 물량 확대로 이익 기여도가 지속 확대됐다"고 밝혔다. 포르투칼 법인애서는 유럽 미국 해상풍력단지 타워공급 대응을 위한 설비증설 및 인력 안정화를 통한 생산성 향상을 지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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