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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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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현프라임치과, 취약계층 의료비 지원 누적 기부 1억 원 달성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25.08.01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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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수지구에 위치한 '상현프라임치과의원'이 보아스사회공헌재단과의 협력을 통해 취약계층을 위한 의료비 지원 누적 기부금 1억 원을 달성했다고 1일 전했다.


최근 열린 달성 기념 행사는 그동안 치료를 지원받은 대상자들의 인터뷰 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감사패 전달과 기념촬영 순으로 따뜻하게 진행됐다. 상현프라임치과의원은 단발성 기부가 아닌, 오랜 기간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해온 협력병원으로서 이번 행사의 의미를 더욱 깊게 했다.


상현프라임치과의 김용태 대표원장은 “전문의로서의 시간과 기술이 누군가의 삶을 바꿀 수 있다는 데서 큰 보람을 느껴왔다"며 “조금씩 실천해온 나눔이 1억 원이라는 결과로 이어졌다는 사실에 저 자신도 놀랐고, 앞으로 10억 원을 달성할 때까지 계속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보아스사회공헌재단 이상태 이사장은 “이번 1억 원 기부는 단순한 숫자가 아닌, 실질적으로 많은 이웃들의 삶을 바꾼 의미 있는 성과"라며 “상현프라임치과의원은 물론, 함께 노력해주신 모든 병원 임직원분들께도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한편, 보아스사회공헌재단은 보건복지부 허가 제847호 사회적협동조합 공익법인으로,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위한 의료비 지원, 일상 지원, 교육 지원 등의 사회공헌사업을 진행 중이다. 특히 협력병원과의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치과, 정형외과, 이비인후과, 내과 등 다양한 진료과목의 치료비를 지원하고 있으며, 모바일 앱 '보리'를 통해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재단 관계자는 “앞으로도 병원, 기업, 기관 등과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 사업을 확대해 나가며, 모두가 함께 살아가는 건강한 사회를 만들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상현프라임치과의원은 앞으로도 보아스사회공헌재단과의 협력을 통해 꾸준한 사회공헌을 실천하며, 나눔을 통해 함께 사는 세상을 만들어가는 데 기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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