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복대학교 의료미용학과 실무역량 중심 특화교육 현장. 제공=경복대
남양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기자 산업체와 손잡고 현장 실무를 그대로 옮겨온 경복대학교 의료미용학과의 특화된 교육과정이 K-뷰티 취업 트렌드를 선도하며 주목받고 있다.
경복대 의료미용학과는 산업체와 공동 개발한 맞춤형 커리큘럼을 통해 메디컬뷰티 산업이 요구하는 전문역량을 단계별로 교육한다. 특히 눈-코 성형수술 실무, 윤곽성형수술 실무, 가슴-체형성형수술 실무 등 세분화된 교과목을 실습 중심으로 운영해 병원 현장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직무능력을 강화한다.
또한 1기 참여 기업으로 선정된 25개 의료기관과 협약을 체결해 현장 실습부터 취업까지 원스톱으로 연계하며 학생들이 졸업과 동시에 성형외과-피부과 현장에 투입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2026학년도부터는 입학정원을 50명으로 확대하고, 성형미용 전공과 메디컬스킨케어 전공으로 세분화된 학생 맞춤형 트랙을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리팅, 원진, 리엔장, 아이디성형외과 등 국내 대표 성형외과와 협력해 병원 맞춤형 교육 모델도 한층 고도화한다.
정연석 경복대 의료미용학과장은 30일 “병원이 필요로 하는 직무역량을 중심으로 세분화된 교육과정을 실습 위주로 운영해 학생들은 졸업과 동시에 현장에 바로 투입될 수 있고, 병원은 검증된 인재를 채용할 수 있어 모두가 만족하는 모델"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K-뷰티와 의료관광 산업의 미래를 이끌 병원 맞춤형 전문가 양성소, 경복대 의료미용학과가 새로운 취업 트렌드를 선도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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