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롯데온
롯데온이 오는 23일까지 열흘간 고물가 기조 속 소비자 장바구니 부담을 낮추기 위한 할인 프로모션 '온(ON)국민 민생회복 소비지원-물가단속'을 진행한다.
실질적인 가격 혜택을 제공하는 다양한 기획전으로 구성된 이번 행사는 브랜드 특가, 생필품 할인, 반값 특가 등을 운영한다.
먼저 롯데온의 대표 브랜드 행사인 '브랜드 판타지'의 경우 14일 '비너스'를 시작으로, 15일 '입생로랑', 16일 '아벤느', 17일 '해피프린스' 등 인기 브랜드들이 차례로 참여해 혜택을 제공한다.
같은 기간 '생필품 브랜드 페스타'를 통해 퍼실, 프릴, 베베숲, 라엘, 깨끗한나라 등 고객 선호도가 높은 생필품 브랜드를 최대 71% 할인가에 판매한다. 사은품 증정과 최대 10% 결제 할인 혜택도 함께 제공된다.
행사 기간 동안 매일 3개의 혜택 상품을 선보이는 '물가단속 반띵지원 프로젝트'도 운영한다. 엘포인트 최대 50% 환급, 반값 구성 등으로 이뤄진 대표 상품을 선보인다.
남지형 롯데온 마케팅운영팀장은 “폭넓은 카테고리와 브랜드, 지역 상생까지 아우르는 다채로운 기획으로 소비자 만족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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