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 교육청사
전북=에너지경제신문 안진구 기자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아동·청소년의 실내 집단생활이 활발해지는 신학기를 맞아 감염병 확산을 방지하고 학생들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적극적인 예방 및 대응 체계를 강화한다.
전북교육청은 이달 14일까지를 '신학기 감염병 예방 집중관리 기간'으로 정해 학교 감염병 관리조직 구성과 신입생 예방접종 점검, 방역 수칙 교육 등을 중점 점검한다고 5일 밝혔다.
집중관리 기간 동안 유치원부터 초·중·고 및 특수학교까지 모든 학교에서 감염병 확산을 차단하기 위한 대응 계획을 수립하고, 교육청과 교육지원청에서는 35개 학교를 대상으로 방역관리 현장 점검을 진행할 예정이다.
집중 점검 내용은 △초·중 입학생 필수 예방접종 홍보 및 이력 확인 △학생·교직원 및 학부모 대상 방역 수칙 준수 가정통신문 발송 △기숙사 입소학생 결핵검진 실시 및 확인 △감염병 예방관리 연간 계획 수립 △매일 감염병 현황 파악 및 보고 철저 등이다.
각급 학교에는 방역물품 확보 방안 등 자체적인 감염병 예방 계획을 수립하고, 초·중학교 신입생은 필수 예방접종 여부를 철저히 확인하며 미접종 학생은 접종을 완료하도록 안내한다.
이와 함께 학생·교직원·학부모를 대상으로 감염병 예방 수칙 및 학생 건강관리 방안을 안내해 가정에서도 예방 조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홍보할 방침이다.
강양원 문예체건강과장은 “신학기에는 학생들의 집단 활동이 많아지면서 감염병 확산 위험이 커지는 만큼 학교와 교육지원청이 협력하여 철저한 예방 조치를 시행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학생들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선제적인 방역 조치와 적극적인 예방 활동을 추진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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