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여행사 마이스팩토리가 일본의 리조트 아르바이트 전문 기업 다이브(Dive)와 MOU를 체결하고, 자사의 어플리케이션 '싱크인(Sink-in)'으로 일본 워킹홀리데이 및 취업 정보를 제공한다고 21일 밝혔다.
다이브(Dive)는 일본 리조트 아르바이트 기업으로 2002년 설립 이후 34만 건 이상의 리조트 아르바이트 매칭 기록을 보유한 일본의 대표적인 기업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일본 워킹홀리데이에 특화된 다양한 정보를 싱크인 사용자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국내외 인센티브 투어(MICE) 기획을 전문으로 하는 여행사 마이스팩토리는 2024년 제15회 관광벤처사업으로 선정되어 싱크인 어플을 출시했다. 해당 어플은 국내외 워킹 홀리데이에 대한 정보 제공 및 외국인 친구를 만들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으로 사용자들이 별도의 카페 가입이나 복잡한 절차 없이 간편하게 스마트폰으로 커뮤니티를 생성하고 참여할 수 있다. 위치 기반 서비스를 통해 사용자 주변의 외국인 친구를 추천하고 매칭하며, 워킹홀리데이, 외국 취업, 인턴십 등과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사용자는 관심 주제에 맞는 정보를 손쉽게 얻고, 주변 사람들과 소통하며, 오프라인 모임을 통해 언어와 문화를 공유할 수 있다. 특히, 해외 생활에 필요한 아르바이트 및 직업 정보도 플랫폼을 통해 확인할 수 있어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것에 목적이 있다.
어플 '싱크인'에서는사용자들에게 실질적인 참여 동기를 부여하기 위해 온라인 면접 참여자에게 워킹홀리데이 항공권 지원 및 스타벅스 기프티콘을 제공하는등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마이스팩토리 관계자는 “다이브와의 협력은 싱크인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는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며 “싱크인을 통해 국내외 사용자들에게 보다 간편하고 실질적인 워킹홀리데이 정보를 제공하는 한편, 글로벌 네트워크를 확장해 나갈 것이다. 이번 협력으로 한국과 일본 간 워킹홀리데이와 관련된 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더 많은 사람들이 글로벌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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