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11일 노원구 파란나라 어린이집에서 진행된 '우리가 쏜다' 행사에서 원생 및 인근 주민들이 붕어빵을 받고 있다.
우리카드는 국립암센터와 어린이집에 겨울 대표 간식인 붕어빵을 배달하며 따뜻한 응원을 전했다고 7일 밝혔다.
우리카드는 지난해 11월 약 2주 동안 우리카드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연 응모를 받았고, 선정된 국립암센터와 노원구 파란나라 어린이집에 붕어빵 150인분 푸드트럭을 발송했다.
국립암센터는 판코니빈혈을 치료 중인 환아의 어머니가 의료진과 의료사회복지팀에 감사를 전하고자 신청했다. 파란나라 어린이집은 근무 교사가 원생 및 인근 관리사무소와 노인정을 위해 응모했다. 이벤트 현장과 감동적인 사연은 우리카드 공식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게시물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우리카드 관계자는 “매서운 겨울 한파에도 감사와 응원을 주고받으며 따뜻한 온기를 느낄 수 있었다"며 “겨울철 대표 간식 붕어빵으로 소소하지만 따뜻한 즐거움을 드릴 수 있어 뜻깊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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