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코리아의 자체 모바일·주문 결제 서비스 '사이렌오더' 이용 화면. 사진=스타벅스코라아
스타벅스 매장에서 메뉴를 모바일로 주문 결제하는 서비스가 더 편리해진다. 음료를 주문했더라도 음료를 바꾸고 싶다면 매장 승인 전에 취소가 가능해진다.
스타벅스코리아(SKC컴퍼니)는 오는 19일부터 자체 모바일·주문 결제 서비스 '사이렌 오더(siren-order)'의 신규 기능을 강화한다고 17일 밝혔다. 사이렌 오더는 스마트폰 앱을 통해 음료나 케이크 등을 주문한 뒤 준비가 완료되면 수령하는 서비스다.
그동안 사이렌 오더 주문이 승인되면 매장에서 즉시 음료가 제조돼 취소가 제한됐다.
그러나, 이번에 스타벅스 전용앱에 '주문 취소하기' 신규 기능이 추가돼 매장측이 주문을 승인하기 전이라면 앱으로 취소할 수 있게 된다.
제조음료가 아닌 원두나 굿즈 등도 당일에 고객이 수령하지 않으면 주문이 자동취소된다.
주문 취소기능은 배달 서비스인 '딜리버스' 주문에도 적용된다. 매장에서 주문을 승인하더라도 배달 라이더가 배차되기 전이라면 취소할 수 있다. 사이렌 오더와 마찬가지로 주문 상태 안내 화면에서 취소하면 된다.
주문이 몰릴 때 음료 실수령까지 예상 대기시간을 알려주는 사전 알림 서비스도 강화합니다. 기존에는 20분 이상 대기시간이 소요될 때 알림 팝업을 띄웠는데, 15분 이상 예상될 때도 팝업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것이다.
백지웅 스타벅스코리아 기획담당은 “예상 대기시간 알람 기능과 사이렌 오더 주문 취소 기능을 통해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의 만족도가 크게 높아질 것으로 예상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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