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회바른연어가 트러플을 앞세운 신메뉴 '트러플 육회'와 '트러플 감자튀김'을 정식 출시했다고 13일 전했다.
트러플 신메뉴 2종은 출시 전부터 약 한 달간 사전 테스트 판매를 통해 소비자 의견을 수렴한 후 전날 전 매장에 정식으로 선보였다.
사전테스트는 홍대, 왕십리 등 트렌드세터와 MZ세대 고객이 많은 지역에서 진행하였으며, MZ세대의 반응이 뜨거웠다는 게 브랜드 측 설명이다.
달콤한 맛 뒤에 느껴지는 풍미가 인상적인 신제품 2종은 트러플 시즈닝이 뿌려져 제공되며, 특유의 깊고 풍부한 향미를 더할 수 있는 소스가 함께 제공되어 취향에 맞게 즐길 수 있다. 또한 이번 신메뉴에는 트러플 슬라이스가 토핑으로 제공되어 실제 트러플을 눈으로 보고 먹는 재미까지 더했다.
육회바른연어 관계자는 “세계 3대 진미로 불리는 트러플을 합리적인 가격에 쉽게 경험할 수 있도록 노력했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고객 소통과 메뉴 개발을 통해 외식업계의 트렌드를 이끌어가는 선도 브랜드로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육회바른연어는 2024년 상반기 야구푸드로 유명세를 탄 육회쫄면과 빅컵물육회에 이어 이번 신메뉴 2종을 통해 더 젊고 활력있는 브랜드가 되겠다는 방침이다.
신메뉴 '트러플 육회'와 '트러플 감자튀김'은 육회바른연어 전 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
![“포용금융 빈자리 열심히 메웠는데”…궁지 몰린 인터넷은행 [이슈+]](http://www.ekn.kr/mnt/thum/202605/news-p.v1.20260510.07e151d2b0f74bed92f94c1d82c9d261_T1.jpg)
![“은행에 넣어봐야”…예금 탈출 러시에 금융권 ‘안절부절’ [머니+]](http://www.ekn.kr/mnt/thum/202605/news-p.v1.20260510.0415039b3e1c4dfea5313ec579626ab6_T1.jpeg)







![“이대로 가면 다 죽는다”…美·이란 전쟁에 바닥나는 글로벌 원유재고 [이슈+]](http://www.ekn.kr/mnt/thum/202605/rcv.YNA.20260509.PEP20260509075701009_T1.jpg)
![[EE칼럼] 5월 이후 국제원유시장은 어디로?](http://www.ekn.kr/mnt/thum/202605/news-p.v1.20240331.e2acc3ddda6644fa9bc463e903923c00_T1.jpg)
![[EE칼럼] 에너지전환은 에너지변환에 달려있다](http://www.ekn.kr/mnt/thum/202605/news-a.v1.20240528.6d092154a8d54c28b1ca3c6f0f09a5ab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장동혁, 선거 2주 전 사퇴가 해법](http://www.ekn.kr/mnt/thum/202605/news-p.v1.20260416.e74981dbd1234907aa315469fbcafa49_T1.png)
![[이슈&인사이트] 중금리 대출 확대와 국민경제의 선순환](http://www.ekn.kr/mnt/thum/202605/news-p.v1.20251106.a8abc0924bc74c4c944fec2c11f25bb1_T1.jpg)
![[데스크 칼럼] 안보자원으로 떠오른 ‘재생나프타’ 법제화 서둘러야](http://www.ekn.kr/mnt/thum/202605/news-p.v1.20260505.2a2758192c8a4340b4b02ed548cf15b8_T1.jpg)
![[기자의 눈] ‘고육지책’ 냈건만…5부제 할인, 소비자도 업계도 계륵 취급](http://www.ekn.kr/mnt/thum/202605/news-p.v1.20260507.641decb3c9a043d8a3d5e412f64c9208_T1.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