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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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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인버거, 대치동에 오픈… 오픈 기념 1+1 이벤트 진행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24.12.09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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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수제버거 전문점 트레인버거가 새롭게 문을 연다. 트레인버거는 오는 11일 정식 오픈하며, 이를 기념해 1+1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오픈 이벤트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3시간 동안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클래식버거, 치즈버거, 베이컨치즈버거를 구매할 경우 동일한 메뉴를 하나 더 무료로 제공한다.

또한, 오픈 이벤트와 함께 네이버 영수증 리뷰 작성 고객에게는 고급 텀블러를 증정하는 추가 프로모션도 진행 중이다. 텀블러는 매장에서 수령할 수 있으며, 이벤트는 기간 내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트레인버거는 수제버거를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면서도 품질을 유지하기 위해 신선한 재료와 정성스러운 조리법을 사용한다. 특히, 패티는 최고급 소고기를 사용하여 육즙이 풍부하며, 매장에서 직접 개발한 소스와 신선한 채소로 맛을 더했다.

트레인버거 대표는 “고물가 시대에 고객들에게 부담 없는 가격으로 정통 수제버거를 제공하고자 했다”며, “재료 하나하나를 아끼지 않고 사용해 고객이 한 입 베어 물었을 때 만족할 수 있는 맛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고 전했다.

매장 콘셉트는 기차역에서 영감을 받았다. 고객들에게 기차 여행에서 느낄 수 있는 설렘과 여유를 제공하기 위해 따뜻하고 편안한 분위기의 인테리어를 갖췄다. 매장은 삼성역 3번 출구에서 도보 1분 거리에 위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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