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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하은기자 기사모음
▲파미셀
파미셀 주가가 6일 장초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한국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40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파미셀은 9.37% 급등했다.
대규모 전자재료용 소재 공급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이 영향을 준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파미셀은 두산 전자BG와 117억원 규모의 전자재료용 소재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지난해 매출액의 20.81%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내년 2월 말까지다.
장하은 기자 lamen910@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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