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신문보기
기후·에너지
금융
산업
생활경제
건설부동산
국제
정치·경제
오피니언
전국·사회
문화/스포츠
장하은
장하은기자 기사모음
▲파미셀
파미셀 주가가 6일 장초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한국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40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파미셀은 9.37% 급등했다.
대규모 전자재료용 소재 공급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이 영향을 준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파미셀은 두산 전자BG와 117억원 규모의 전자재료용 소재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지난해 매출액의 20.81%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내년 2월 말까지다.
장하은 기자 lamen910@ekn.kr
< 저작권자 ⓒ 에너지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대한민국 경제의 힘, 에너지경제>
실시간 Live
남부발전 부산 LNG 발전소 터빈서 화재…“인명 피해 없어”
“포용금융 빈자리 열심히 메웠는데”…궁지 몰린 인터넷은행 [이슈+]
“은행에 넣어봐야”…예금 탈출 러시에 금융권 ‘안절부절’ [머니+]
SK에너지, 전국 SK주유소에 월 최대 200억 지원
2년새 5배 급팽창 음식물처리기, 중견가전사 ‘땅 따먹기’ 경쟁
‘보수 결집’ PK 민심 어디로…장동혁 업은 박민식 vs 코앞 사무실 연 한동훈
김윤덕 장관 “비거주 1주택자에 토허제 예외 검토”
국책은행 돈으로 이자장사?...정부, ‘명륜당 사태’ 칼 뺐다
빅테크는 ‘금융·쇼핑’ 넘나드는데…카드사는 ‘규제 족쇄’
한·미 조선파트너십센터 연내 설립…K-조선 ‘마스가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