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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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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트네트웍스, 속초종합사회복지관과 지역사회 복지발전 업무협약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24.11.29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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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메이트네트웍스 메이트힐은 속초종합사회복지관과 메이트힐 4층 이벤트홀에서 속초 지역사회 복지발전과 상생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전날 체결된 협약을 통해 메이트네트웍스메이트힐은 지역 내 결식아동 지원과 취약계층 복지 증진을 목표로, 커피 판매 수익금 일부를 적립하여 ‘마음-모아’ 자원연계사업에 기부할 계획이다. 해당 기금은 속초종합사회복지관과 협력해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에 활용된다.

또한, 오는 12월 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간 메이트힐 내 더 로스터리 카페에서 ‘메이트 바자회’를 개최하며, 바자회 수익금 전액 및 참여비용 전부를 결식아동 지원을 위한 후원금으로 기탁할 예정이다.

메이트네트웍스메이트힐은4년째 지역 저소득층 청소년을 위한 장학금 기부를 진행하고 있고, ‘선한영향력가게’ 회원으로 동참해 결식아동과 지역사회의 안전을 위해 고생하는 소방관을 위해빵과 커피, 샐러드 등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으며, 이밖에 사회적 약자를 위한 무료 공간(예식장 등) 대여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 복지에 기여해 왔다.

최근 속초우체국(국장 하철민)과 ‘우체국 만원의 행복보험’ 사업 추진 업무 협약을 맺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속초 지역의 복지 사각지대 취약 계층 지원에도 적극 나섰다. 앞서 메이트네트웍스는 지난해 11월 속초우체국과 느린우체통 운영 및 공익사업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전우호 대표는 “앞으로도 속초종합사회복지관과 협력하여 다양한 사회적 가치 실현을 통해 더 많은 이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속초종합사회복지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 주민들에게 보다 폭넓은 복지 혜택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지역사회 내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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