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 ⓒ디시트렌드
11월 4주차(11월 18일~24일 기준) 디시트렌드 랩/힙합 가수 부문 투표에서 비오가 13,001표를 얻으며 1위를 차지했다. 2위 지드래곤과의 격차는 319표로, 두 아티스트 간의 치열한 경쟁이 돋보였다.
▲랩/힙합 가수 투표순위 차트 ⓒ디시트렌드
1위: 비오 (13,001표)
비오는 13,001표를 얻으며 박빙의 승부 끝에 1위를 차지했다. 독특한 음악 스타일과 개성 넘치는 랩으로 주목받아온 그는 최근 힙합 팬들 사이에서 높은 지지를 얻으며 대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위: 지드래곤 (12,682표)
지드래곤은 12,682표를 기록하며 2위에 올랐다. 힙합과 K-POP의 대표 아이콘으로, 여전히 막강한 팬덤과 폭넓은 음악적 영향력을 유지하며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3위: 이영지 (4,096표)
이영지는 4,096표로 3위를 기록했다. 파워풀한 랩과 대중성을 겸비한 그녀는 신선한 음악과 에너지로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으며, 힙합씬에서 독보적인 여성 래퍼로 자리 잡고 있다.
▲랩/힙합 가수 투표순위 ⓒ디시트렌드
4위: 방탄소년단 (1,405표)
방탄소년단은 1,405표로 4위를 차지했다. 글로벌 아티스트로서 힙합 요소를 기반으로 한 독창적인 음악을 선보이며 전 세계 팬들의 지지를 받고 있다.
5위: 빅뱅 (1,274표)
빅뱅은 1,274표로 5위를 기록하며 여전히 강력한 팬층의 사랑을 받고 있다. 힙합과 대중음악을 성공적으로 결합한 그들의 음악은 시간이 지나도 여전히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번 투표 결과는 다양한 개성과 스타일을 가진 랩/힙합 아티스트들의 인기를 보여줬다. 비오와 지드래곤뿐만 아니라 이영지, 방탄소년단, 빅뱅 등 상위권에 이름을 올린 아티스트들이 랩/힙합 장르의 다양성과 흥미를 더하며 팬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2위에 오른 지드래곤은 최근 2024 MAMA에서 신곡 '파워(POWER)' 첫 무대를 선보였으며, 해당 무대 영상 클립은 26일 오전 9시 기준 조회수 1400만 회를 기록하며 강력한 영향력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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