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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용인 스피드웨이서 열린 '현대 N x 토요타 가주 레이싱 페스티벌'에 참석한 조현범 한국앤컴퍼니 회장. 사진=공동기자단
조현범 한국앤컴퍼니 회장이 27일 용인 스피드웨이서 열린 '현대 N x 토요타 가주 레이싱 페스티벌'에 참석했다.
조 회장은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의 초청으로 현장에 참석했다"며 “원래도 자동차를 좋아해 기쁘다"고 말했다.
이찬우 기자 lcw@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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