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영탁과 이찬원의 TV조선 '미스터트롯' 시즌1 출연 영상이 공개되면서 팬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미스터트롯' SNS
가수 영탁과 이찬원 팬들이 4년 전 이들의 풋풋한 모습에 다시 빠져들고 있다.
12월 방송 예정인 TV조선 '미스터트롯 3'에 마스터로 나서는 영탁과 이찬원이 2020년 출연한 예능프로그램 '뽕숭아학당' 영상이 잇달아 공개됐기 때문이다.
해당 영상은 이달 초부터 포털사이트 네이버의 '미스터트롯 3' 채널에 클립 형태로 게재됐다. 영탁이 자신의 어머니 앞에서 '사랑'을 부르고, 이찬원이 자신의 애창곡 '너는 내 남자'를 부르는 영상 등이 올라와 있다.
'미스터트롯 1'에서 각각 '선'(2위), '미'(3위)를 차지한 뒤 출연한 예능프로그램에서 영탁과 이찬원은 지금과는 정반대로 다소 긴장한 모습이다. 오히려 이 모습이 팬들에게는 풋풋한 매력과 설렘을 안겨 4년 전의 추억을 떠올리며 즐기고 있다.
이를 통해 팬들은 4년의 시간 동안 급성장한 두 사람이 '미스터트롯 3' 마스터로서 활약하는 모습을 기대하고 있다.
![[에너지 절약 이렇게] 난방온도 1도, 샤워 1분 줄이기…에너지요금 월 3~5만원 절감](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02.b41a8ce4e8274416badd3b089252314a_T1.jpg)
![변동성에 금융권 ‘흔들’…업권별 여파는 갈렸다 [미-이란 전쟁 한달]](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323.b2df1b72ca4247f19711d1f9b26b26a2_T1.jpeg)

![[장중시황] 트럼프 “2~3주 내 초강경 타격”…코스피 2%대 급락](http://www.ekn.kr/mnt/thum/202604/my-p.v1.20260402.e3a5a51310fc4cf8b7d3abfab1a4b0e5_T1.png)
![[속보] 트럼프 “유가 빠르게 떨어질 것…증시는 다시 급등한다”](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02.2334f08f177246d7a554957ddafeaf22_T1.jpg)
![[속보] 트럼프 “호르무즈 해협 못가면 미국산 석유 사라”](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02.aa8964f168f74408ae55140f5e603dc4_T1.jpg)

![[속보] 트럼프 “핵심 전략 목표 거의 달성”](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02.8bbebedf58104f6a8a7cc68d90e29d87_T1.jpg)
![[특징주] 에스엔시스, 中 조선소 첫 패키지 수주…11% 급등](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02.1d6f6b7b305f46a3977828111e3cafa2_T1.png)
![[특징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천무’ 폴란드 3차 계약 이행 본격화…강세](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02.3e0bd98a5c4b4c6aaec32e0fcbe0d2cf_T1.png)
![[EE칼럼] 화석연료 공급망의 취약성과 에너지 전환](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40205.6ef92c1306fb49738615422a4d12f217_T1.jpg)
![[EE칼럼] 비축유 208일의 의미와 나프타 비축 과제](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40321.6ca4afd8aac54bca9fc807e60a5d18b0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뉴이재명 논쟁과 유시민과 김어준의 프레임 정치](http://www.ekn.kr/mnt/thum/202603/news-p.v1.20240625.3530431822ff48bda2856b497695650a_T1.jpg)
![[박영범의 세무칼럼] 제과점인가 카페인가… 가업상속공제 둘러싼 업종 판정 전쟁](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50116.d441ba0a9fc540cf9f276e485c475af4_T1.jpg)
![[데스크 칼럼] 2006년과 2026년의 오세훈](http://www.ekn.kr/mnt/thum/202603/news-p.v1.20260329.5fbbb98032c14a40a4d13d8ab50ffc39_T1.png)
![[기자의 눈] 한국 TV산업, 흠집내기보다 응원이 필요한 이유](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01.e4dcbdf886f549abb4bad8f63e414a74_T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