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방송예정인 SBS 새 드라마 '우리 영화'에 배우 남궁민과 전여빈이 출연한다.각 소속사
배우 남궁민, 전여빈이 '우리 영화'에서 멜로 호흡을 맞춘다.
SBS 새 드라마 '우리 영화'(극본 한가은, 강경민/ 연출 이정흠)는 소퍼모어 징크스(처음 시작에 뛰어난 모습을 보였던 사람이 그 이후 급속히 기량이 쇠락하는 증세를 의미함)를 겪고 있는 영화감독과 자유로운 영혼의 시한부 배우 지망생이 함께 영화를 찍으며 상처를 치유하고 사랑하는 멜로 드라마다.
배우 남궁민과 전여빈이 출연을 확정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남궁민은 영화계의 거장인 아버지의 뒤를 이어 영화감독이 된 이제하 역을 맡았다. 이제하는 데뷔작으로 천재 소리를 들으며 전 세계적인 스포트라이트를 받았지만 지금은 소퍼모어 징크스에 사로잡혀 아무것도 하지 않는 인물이다. 무려 5년이라는 긴 공백을 딛고 시한부를 소재로 한 두 번째 영화를 작업하기 시작한다.
전여빈은 희귀 난치병을 앓고 있는 배우 지망생 이다음으로 변신한다. 언제 죽을지 모르는 시한부인 이다음은 병원 안에서도 모르는 사람이 없을 만큼 엄청난 친화력의 소유자다. 시한부 영화에 관한 자문을 해주던 중 시나리오에 흥미를 느끼고 배우 지망생으로서 새로운 전환점을 맞게 된다.
'우리 영화'는 각자의 병을 안고 사는 이제하와 이다음이 시한부를 소재로 한 멜로영화를 완성하는 과정과 뭉클한 사랑 이야기를 보여줄 예정이다. 2025년 방송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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