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세븐틴이 12일 오전 9시(한국시간) 미국 뉴욕 UBS 아레나에서 열린 '2024 MTV 비디오 뮤직 어워즈'에서 '베스트 그룹'(Best Group)의 주인공이 됐다.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그룹 세븐틴, 블랙핑크 리사, 르세라핌이 K팝의 위력을 과시했다.
이들은 12일 오전 9시(한국시간) 미국 뉴욕 UBS 아레나에서 열린 '2024 MTV 비디오 뮤직 어워즈'에서 각각 '베스트 그룹', '베스트 K팝', '올해의 푸시 퍼포먼스' 부문 수상자로 호명됐다.
MTV 비디오 뮤직 어워즈는 그래미 어워즈, 빌보드 뮤직 어워즈,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와 더불어 미국 4대 대중음악 시상식 중 하나로 꼽히는 권위 높은 시상식이다.
이날 르세라핌은 '올해의 푸시 퍼포먼스'(Push Performance of the Year) 부문을 수상하며 첫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케이팝 가수 중 유일하게 '올해의 푸시 퍼포먼스' 부문에 노미네이트된 르세라핌은 전 세계 뮤지션들과 경합 끝에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리사는 '베스트 K팝'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정국, NCT 드림, 뉴진스, 스트레이 키즈, 투모로우바이투게더까지 글로벌 인기를 얻고 있는 K팝 가수들이 대거 노미네이트됐지만 이들을 제치고 당당히 수상했다.
이날 무대에 직접 오른 리사는 “감사하다. '록스타'는 저에게 라리사로서의 컴백이라 이 상이 더욱 특별하다. 회사 식구들과 팬들에게도 감사하다"면서 환하게 웃었다.
세븐틴은 '베스트 그룹'(Best Group)의 주인공이 됐다.
이들은 NCT 드림, 뉴진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를 포함해 전 세계 인기 그룹들이 후보에 이름을 올린 이 부문에서 당당히 수상하며 '글로벌 아티스트'의 위엄을 뽐냈다.
이밖에 '송 오브 더 이어(Song of the Year)'는 사브리나 카펜터(Sabrina Carpenter)의 '에스프레소(Espresso)'가 수상했고, '아티스트 오브 더 이어(Artist of the Year)' 트로피는 테일러 스위프트(Taylor Swift)가 들어 올렸다.
한편 이날 시상식에서는 르세라핌, 리사의 무대도 감상할 수 있었다.
본 시상식에 앞서 7시 30분부터 진행된 프리쇼(Pre-Show) 무대에 오른 르세라핌은 미니 4집 '크레이지'(CRAZY)의 수록곡 '1-800-hot-n-fun'을 선곡했다.
리사는 본무대 퍼포머로 솔로곡 '뉴 우먼'(NEW WOMAN)과 '록스타'(ROCKSTAR)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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