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용품 전문 브랜드 '아이누오'에서 통기성과 편의성, 모로반사 방지 기능을 두루 개선한 신생아용 스와들 속싸개를 신제품으로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아이누오는 연년생 두 아이를 직접 양육 중인 아빠가 그간의 고충과 부모로서의 바람을 담아 다양한 육아용품을 선보이고 있는 브랜드로서, 진정성 있는 연구개발과 제품력으로 이미 육아카페 및 커뮤니티에서 선호하는 브랜드로 자리를 잡고 있다. 아이누오는 신제품 스와들 속싸개를 선보인다.
아이누오 신제품 스와들 속싸개는 제품의 디자인과 지퍼 등의 부자재 사용은 물론 통기성, 안정성까지 두루 고려한 것이 특징이다.
단단히 싸매도 금방 풀리던 기존의 보자기형 속싸개의 아쉬움을 개선하기 위해 지퍼를 적용했는데 J형의 지퍼로 올리고 내리는 것이 수월하다. 기저귀를 교체할 때도 지퍼만으로 쉽게 교체할 수 있도록 했다.
지퍼에 의해 신생아의 연약한 피부가 손상될 염려를 덜기 위해 속싸개 속은 이중 안감으로 덧대고 목 부분에는 피부 쓸림 걱정이 없는 안심 지퍼 보호대를 추가로 적용했다.
무엇보다 아이누오 신제품 속싸개 스와들은 신생아가 잠을 자다가 갑자기 움찔하거나 팔다리를 뻗어 잠을 깨게 만드는 모로반사를 잘 잡아줄 수 있도록 디자인 됐다. 이에 신생아가 보다 오래, 푹 숙면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수 있다.
속싸개 뒤편으로는 손을 뺄 수 있게끔 해 보다 안전하게 손톱을 잘라줄 수도 있으며 수면 중인 신생아와 손 교감 등을 할 수 있게 했다.
아이누오 속싸개의 소재는 신생아 피부를 고려한 부드러운 안심 소재로서 통기성이 좋아 태열 걱정을 덜어준다. 제품에 대한 안정성 검증 역시 완료했다.
아이누오 브랜드 관계자는 “신축성과 통기성이 좋은 원단, 모로반사를 효과적으로 잡아줄 수 있는 디자인으로 신생아의 숙면을 도와줄 수 있는 신제품 스와들 속싸개를 선보이게 돼 기쁘다. 실제 육아 아빠의 고민을 담아 만든 제품이므로 많은 부모님들께 만족할 수 있는 속싸개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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