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스퀘어 CI
현대차증권이 20일 보고서를 통해 SK스퀘어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 목표가 11만원을 유지했다.
김한이 현대차증권 연구원은 “SK스퀘어와 대표 자회사의 연초 이후 올해 전고점까지의 상승률은 스퀘어 102.9%, 자회사 70.3%"라며 “전년도 자회사의 YTD 상승폭이 더 컸던 것과 다른 흐름이다"라고 밝혔다.
SK스퀘어가 지주사인 이상 보통 주가가 NAV 대비 할인돼 항시 저평가 상태인데다, 주주환원정책에 대한 기대감이 겹쳐 자회사보다 높은 주가 상승률을 나타냈다는 것이다. 작년부터 SK스퀘어와 대표 자회사 주가 상관계수는 0.97인데, NAV에서 상장 자회사들 지분가치 비중이 80% 상회하는 구조 때문이다.
지난 3월말 회사는 작년 8월부터 모은 자기주식의 소각과 올해 1000억원 규모의 신규 자사주 매입, 전량소각 계획을 발표했다. 현재 보유 자기주식은 140만주로, 1.1% 규모다. 4월에는 크래프톤 지분 매각으로 현금이 약 2000억원 증가해 반기 말 기준 순현금이 6350억원이다. 풍부한 현금을 바탕으로 추가 주주환원 여력에 대한 기대도 점쳐진다.
김 연구원은 “웨이브-티빙 합병, FI 주도의 11번가 매각 등을 추진 중"이라며 “비핵심자산 유동화 확인될 때마다 NAV 증가폭 이상의 주가 상승을 시현할 수 있을 전망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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