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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는 현행 교과 과정에 따라 중학교 역사 교과서에서 처음 다루어진다. 중학교에 입학한 후 처음 접하게 되는 세계사는 한국사보다 훨씬 광범위한 개념과 낯선 요소들이 많아 학생들이 어려워하는 과목 중 하나다. 따라서 초등학교 때부터 폭넓은 세계사 배경지식과 다양한 세계사 이슈를 접하면서 반복 학습을 통해 지식을 확장해 나가는 것이 중학교 학습에도 큰 도움이 된다.
‘도전! 세계사 1000제’는 지난해 출시한 ‘도전! 역사 1000제’에 이은 ‘도전! 1000제’ 시리즈의 두 번째 권으로, 세계사 핵심을 단기간에 효율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매일 10문제씩 100일간 학습할 수 있게 총 1000문제를 수록했으며, 세계사 학습 능력을 개인 스스로 검증하면서 보강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선사 시대부터 현대 시대까지 세계사 전반을 세 차례 반복 학습하여 세계사 상식을 효율적이고 확실하게 습득할 수 있으며 역사에 대한 자신감을 키울 수 있다. 또한, 학습 동기를 높여 주는 보상 붙임딱지를 수록해 하루 1쪽씩 학습을 완료할 때마다 붙임딱지를 붙여 세계 명화를 완성해 가는 재미도 있다.
금성출판사 관계자는 “세계사는 방대한 분량과 어려운 어휘로 중학생들이 어려워하는 과목 중 하나로 꾸준히 반복 학습하면서 세계사 지식을 넓혀 가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도전! 세계사 1000제는 매일 10문제씩 100일 학습을 통해 선사 시대부터 현대 시대까지 세계사를 쉽고 재밌게 학습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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