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션 CI
메리츠증권이 7일 보고서를 통해 이노션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 목표가 2만9700원을 유지했다.
이노션의 지난 2분기 연결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2344억원, 367억원으로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했다.
정지수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디플랜 360, 이노션에스의 실적 온기 반영과 EV3 등 계열 전기차 캠페인 집행으로 본사 매출총이익은 540억원을 기록했다"며 “해외는 계열과 비계열 모두 매체 대행이 증가한 미주와 유럽 지역 성장으로 매출총이익 1809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단 디플랜360 인력 충원과 이노션에스 초기 인력 채용으로 인건비는 전년 대비 15.2% 증가해 영업이익률(15.6%)이 소폭 하락했다.
메리츠증권은 이노션의 올해 매출총이익 9218억원, 영업이익 1568억원을 전망하고 있다. 여전히 쉽지 않은 광고 업황이지만 하반기에는 소비 심리 회복을 위한 광고 집행 확대로 외형 성장 및 이익 개선이 지속될 전망이다. 하반기 EV3 글로벌 출시에 힘입어 미주와 유럽 중심의 성장이 기대되며, 미주 자회사 웰콤(Wellcom)은 월마트, 이솝, 푸드뱅크 등 글로벌 대형 리테일 광고주를 신규 영입해 비계열 부문 확장에 기여할 전망이다.
정 연구원은 “계열 광고주의 신차 대행 및 BTL 캠페인 집행이 실적 개선을 주도하고 있으나, 2024년 상반기 기준 해외에서만 총 40개의 신규 광고주를 영입하는 등 비계열 비중이 확대되고 있는 점 또한 긍정적인 변화로 볼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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